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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28일 23시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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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교회에 집단 감염 책임 있는 것 처럼 매도 안돼"
페이스 북 통해 "안전 보다 중국 먼저 외친 무능한 정권" 지적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
(종로구 출마)27일 페이스 북을 통해 우한폐렴(코로나 19)관련 기둑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 신도들이 선의의 시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우한 코로나의 불안과 위기속에서 살아가는 생활이 표준이 된 대한민국, 하지만 이불안과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는 우리 국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은 세계시민의식의 표준이 되고 있다면서 정부의 대구봉쇄 조치가 무안할 정도로 대구시민들 스스로 자발적 격리운동을 하였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침이 무색할 정도로 시민들이 스스로 모임활동을 자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 대표는 이와 함께 종교계도 마찬가지다고 전제 한 후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 신도들이 이 선의의 시민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종교계가 전혀 협조하지 않은 것처럼, 마치 교회에 집단감염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신천지 여론을 악용해 종교를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다고 지적 했다.

이와 관련하여 황 대표는 문제는 신천지다면서 신천지와 교회는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황 대표는 시민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진영논리에 스스로 봉쇄된 정치꾼과 그 광신도뿐이다면서 그리고 안전보다 중국이 먼저를 외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황 대표는 이들은 대구시민들을 폄훼하고 조롱하고 코로나로 야기된 사회적 분노를 이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면서 마스크를 벗고 시민의 미소를 볼 수 있는 날. 우리시민들은 이 정권의 무능과 야바위 정치꾼들을 기록하고 징비(懲毖)할 것입니다. 국민과 함께 징비록2020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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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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