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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기하성 대표총회장 "동성애 문제 등 절대 타협 없다"
경자년 신년하례회- 실행위원회 개최

이영훈 대표총회장이 동성애 합법화 등에 절대 타협할 수 없다고 강조 했다.

"성령 능력 받아 무너져가는 우리사회 재건에 기하성 총회가 앞장서야 할 때"

기하성 총회 동성애 합법화 반대 서명 금년 상반기 중 100만명 넘을 듯, 현재 70만명 서명 

기독교하나님의성회
(대표 총회장 이영훈 목사-이하 기하성 총회)가 무너져가는 우리사회와 한국교회를 재건하는데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와 함께 기하성 총회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신년하례회 및 제68차 제3회 정기실행위원회를 열고 동성애 문제 등 절대 타협할 수 없는 선을 분명하게 대사회와 대정부에 제시키로 했다.

기하성총회는 대표총회장인 이영훈 목사를 중심으로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성애 합법화 반대에 적극 앞장서오고 있으며, 현재 70만 명이상이 반대 서명에 동참 했으며, 금년 상반기에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영훈 대표총회장은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절망을 말할 때 희망을 말하는 기하성총회가 되어야 한다고 전제 한 후 성령의 역사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나타날 것을 믿는다면서 어두워져가는 사회를 밝히는 경자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했다.

이 대표총회장은 또 기하성총회가 적극 앞장서서 무너져가는 한국사회를 재건해야 한다면서 절 때 타협할 수 없는 선을 분명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 대표회장은 특히 대만이 동성애를 합법화로 무너져가고 있다면서 국민의 3/1이 잘못됐다고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총회장은 기하성총회가 이러한 부분에 대해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 했다.

이 대표총회장은 이와 함께 신앙적으로 타협할 수 없는 것은 안해야 한다면서 공산주의, 사회주의자들이 들어오면 이 땅은 망 한다고 말했다.

나라와 민족, 교단위해 특별기도하는 참석자들

이 대표총회장은 이어
“2천만이 넘는 북한 동포들이 죽어가고 있다면서 기하성이 복음으로 북한을 변화시켜야 하고 공산주의자들이 두려워하는 것이 복음이다고 덧붙였다.

주체사상을 이길 수 있는 것이 성경이라는 것이다.

현재 북한에는 20만 이상의 기독교인들이 수용소에 있다고 이 대표총회장은 말하고 복음이 들어가야 북한이 살 수 있다고 강조 했다.

끝으로 이 대표총회장은 부흥하는 교회는 분재할 시간도 없다면서 성령 충만해서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는 기하성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교단을 위해 각각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년하례 후 개최된 실행위원회에서는 목회대학원 단일화 건과 일반대학 졸업자 총회목회대학원 입학의 건, 총회신학교와 해외신학교 업무협약의 건, 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 업무협약의 건, 상회비 연체자 중 교단 탈퇴 후 통합으로 복귀한 회원에 관한 건, 교회-교역자 가입 및 변동 인준의 건 등을 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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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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