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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12월07일 22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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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새 공동대표이사 김선규·이성희 목사, 전명구 감독 취임

창사 21주년을 맞은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최근 서울 노량진로 CTS아트홀에서 <창사 21주년 기념 및 공동대표이사 이취임 감사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20대 공동대표이사로 전명구 감독(기감 감독회장), 이성희 목사(예장통합 총회장) 와 김선규 목사(예장합동 총회장)가 새롭게 취임했다.

주요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CTS 18대 공동대표이사를 역임한 백남선 목사가 ‘바울같이(고후 2장 12~13절)’ 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CTS를 통해 복음 전파의 영역이 확장되고 있으며, CTS는 목회자들이 할 수 없는 영역까지 주님나라 확장의 중요한 선교도구로 쓰임 받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CTS가 한사람의 영혼을 살리고 주님 복음 전하는 일에 크게 쓰임 받기를 우리 모두 기도하자” 고 말했다.

새로 취임한 신임 CTS 전명구 · 이성희 · 김선규 공동대표이사는 “<7000미라클> 과 같은 CTS 프로그램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작은 예수가 되어 하나님의 도구로 귀히 쓰일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불신자들이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기적들을 지켜봐왔다”며 “CTS의 창사 목적에 따라 순수복음 전파와 건강한 기독문화 확산에 대한 사명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임하는 CTS 전용재 · 채영남 · 박무용 공동대표이사는 “순수복음방송 CTS를 통해 이 땅에 소외되고 그늘진 곳이 주님의 말씀으로 채워지는 것을 경험했다” 면서 “앞으로도 CTS를 통해 한국교회와 대한민국이 든든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하고, 주님의 큰 축복이 CTS의 영상선교사역 위해 함께하기를 축원드린다”고 이임 감사인사를 전했다.

CTS 이민우 부회장은 “창사 21주년을 맞는 CTS가 성년으로써 전 세계로 복음의 지경을 넓힐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역대공동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존경하는 한국교회의 선배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소회를 밝히면서 “새로운 2017년을 함께할 신임 공동대표이사님들과 함께 영상선교사역 과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선교사업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헌신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지는 순서로, 연동교회 여전도회 찬양대 와 성현교회 글로리아 찬양대의 특별찬양과 CTS 근속10주년 사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어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CTS는 △세계선교센터 CTS △세계기독교방송센터 CTS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육선교을 비전으로 세우고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상을 비추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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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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