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황원찬 총장 “세상가운데 나아가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 요청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7월06일mon
Update: 2020-07-06 12:05:26
뉴스홈 > 뉴스 > 교계종합
2015년02월27일 11시5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황원찬 총장 “세상가운데 나아가 빛과 소금의 역할 감당” 요청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박사) 2014학년도 학위수여식 감사예배가 27일 동 학교 강당에서 개최됐다.

졸업식은 1부 감사예배와 2부 학위수여 및 졸업생 축하로 진행됐다. 박재봉 교목실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김원이교수(사회교육원장)가 기도를, 조재숙교수(사회복지학과장)가 성경봉독을, 채미영교수(중앙대학교)가 특송을 드렸고, 황원찬 총장이 ‘열자방의 선지자’라는 제하의 메시를 전했다.

이어진 학위수여식은 학생과장 민화규교수의 사회로 사회복지학과 이경수교수가 연혁보고를, 상담심리치료학과장 신동열교수가 학사보고를, 이학재교수(신학과장)가 학위청원을 하여 황원찬 총장이 학위를 수여했다.

이어 이사장상, 총장상, 공로상은 수여했고, 황다니엘 이사(미국 허리우드병원장), 곽순종 부총회장(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송하성 교수(경기대 대학원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황원찬 총장은 “여기까지 오시기가지 학생들 각자 겪어야 했던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그 수고와 헌신을 통해 오늘 받은 값진 학위를 가지고 세상가운데 나아가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어떤 분은 소명을 지금에야 이루게 되었고, 어떤 분은 여러 연단을 통해 지금에 이른 것으로 각자 받은 환경이 다르다”면서 “이제 끝이 아닌 시작의 기로에서 더욱 힘을 내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한 “많은 세월을 기다려 왔고, 많은 일들을 겪었으며, 많은 연단과 고민도 있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종들로 부르신 것을 확신한다”며 “이름도 성도 모르며 살아왔던 우리들이지만 이제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의 졸업생이라는 신분으로 동문이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는 말씀과 삶을 통합하는 시대의 사명을 감당할 주역들을 배출해내고 있고 바로 여러분들이 이 주역들이다”면서 “이러한 교육이야말로 개혁하고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원동력임을 믿고 여러분들도 힘차게 달려 나가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유현우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계종합섹션 목록으로
[교계종합]한교연 임원회 및 ...
[교계종합]국회평신도5단체협...
[교계종합]미래목회포럼, 제1...
[교계종합][포토]안양대학교 ...
[교계종합]김화경목사 주요교...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한기총·한교연, 봉은사역명 철회 공동 성명 발표 (2015-02-27 14:14:03)
이전기사 : 한국아가페기독여성협의회 ‘제23회 구국기도회’ 개최 (2015-02-27 09:15:00)
북그루, 듀엣 북 콘서트 개최
북그루, 듀엣 북 ...
김대유 교수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