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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2월23일 13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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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서울중앙지법 강북제일교회 대표 위임목사는 황형택목사 인용 결정
"채무자 평양노회는 임시당회장-대리당회장 확정 판결시까지 파송 금지"

황형택목사측 전 성도들과 기도하며 교회 회복 위해 최선 다 할 방침

성도들 법원 결정 환영 분위기, 총회ㅡ노회-조인서목사측은 당혹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 민사부(재판장 김재호 박동규 조재현 판사)가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 대표자로 황형택목사 임을 인용 결정 했다.

이와 함께 법원은 확정 판결시까지 강북제일교회에 대해 해당 노회인 평양노회서 임시당회장과 대리당회장의 파송을 못하게 했다.

이와 관련하여 법원은 17일 총회 재판국 판결 효력정지 가처분((2014카합 81077)에 대해 판결 확정시까지 1)채무자 통합총회가 2011.8.1 “채무자 평양노회가 채권자 황형택목사를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로 청빙 승인한 결의(162005.10.17.-18)는 무효라고 판결한 효력과 2)채무자 통합총회가 2011.12.8. “채무자 평양노회사가 제138회기(1993.4.21.)노회에서 행한 채권자에 대한 목사 안수 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고 한 편결의 효력, 3)채무자 통합총회가 2011.12.23.“채무자 평양노회가 채권자를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로 청빙을 승인한 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라고 한 판결의 효력을 각각 인용 정지 했다.

이와 함께 서울중앙지법은 2014카합592269 총회 재판국무효확인 사건의 판결 확정시까지 채무자 평양노회는 강북제일교회에 임시 당회장 또는 대리당회장을 파송하여서는 안된다고 주문 했다.

이에 따라 황형택목사는 강북제일교회 위임목사와 당회장, 대표자로 회복되게 됐다.

강북제일교회 성도들은 이번 인용 결정에 대해 환영하는 분위기다. 반면 통합총회와 평양노회, 조인서목사 백주년측은 당혹스런 분위기다.

통합총회 한 관계자는 이제 법원에서 결정된 만큼 교회가 회복되어질 수 있도록 나서야 한다면서 총회가 정치적으로 개 교회 일에 개입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평양노회 관계자는 강북제일교회 사태와 관련된 사전 모의 목회자들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사해 처리해야 한다면서 일부 잘못된 생각을 가진 목회자들로 인해 강북제일교회와 노회, 총회가 큰 상처를 받았다고 지적 했다.

한편 황형택목사측은 전 성도들과 기도하면서 교회가 회복 되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그간 교회를 위해 기도해준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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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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