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김화경목사 합동총회 은급재단 진상조사 할 것 촉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7월09일thu
Update: 2020-07-08 20:32:55
뉴스홈 > 뉴스 > 교계종합
2015년02월14일 20시5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화경목사 합동총회 은급재단 진상조사 할 것 촉구
"총회장 임원 적극 나서 투명서 확보해야"


총회개혁실천정화연대 대표회장 김화경목사가 합동총회
(총회장 백남선목사) 은급재단에 대한 투명성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13일 김화경목사는 합동총회 회관 1층 로비 커피숍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은급재단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김 목사는 은급재단은 지난 수년간 문제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정치적인 목회자들에 의해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면서 몇몇 목회자들에 의해 재단 기금이 고갈 상태에 이른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다고 지적 했다.

김 목사는 또 현재 추모공원에 남아 있는 납골기기 정확하게 어느 정도 인지 밝혀야 한다면서 관련자들에 대한 민형사상 책을 물어서라도 하루속히 정상화 시키는데 총회장과 임원들은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특히 총회장과 임원들이 방관하고 있는 사이에 일부 목회자와 관련자들이 은급기금을 고갈시키면서 자신들의 이권에만 눈이 멀어 있다면서 외부 회계 감사를 해서라도 진실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지적 했다.

이어 김 목사는 충성교회측과의 매매계약에서부터 해지까지에 대한 의혹도 여전히 남아 있다면서 여기에 따른 책임자들도 철저하게 조사해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목사는 이와 함께 추모 공원 부동산이 일부 개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도 밝혀야 한다면서 총회장과 임원들은 왜 수수방관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한편 김화경 목사는 총회와 은급재단과 관련 비리 고발을 접수 받는다면서 비리 목회자들의 경우 끝까지 추적해 진실을 밝힐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계종합섹션 목록으로
[교계종합][포토]나라와 교회...
[교계종합]성서적 내적치유세...
[교계종합]교계 단체들 동성...
[교계종합]CTS신년특집 전명...
[교계종합]통합비상대책위원...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교회언론회 봉은사역 반대, 친일사찰 행적 드러나 (2015-02-16 10:26:13)
이전기사 :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평화통일 연합집회로 추진 (2015-02-13 13:14:13)
북그루, 듀엣 북 콘서트 개최
북그루, 듀엣 북 ...
김대유 교수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