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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link>http://www.dstv.kr</link>
<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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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일반] 서울대·성균관대, '망각' 기능 AI 반도체 소자 첫 구현…저전력 엣지 AI 핵심 기술 기대</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233_3542930462_20260810121758_6181063077.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박민혁 교수 연구팀과 성균관대학교 윤정호 교수 연구팀이 최근 정보는 기억하고 오래된 정보는 스스로 잊는 '망각' 기능을 갖춘 AI 반도체 소자를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음성, 생체 신호, 환경 센서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속 들어오는 데이터를 별도의 초기화 과정 없이 연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향후 저전력 엣지 AI 시스템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반강유전체의 특성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망각'을 시계열 정보 처리의 핵심 연산 기능으로 구현했다. 기존 AI 하드웨어는 메모리와 연산 장치 간 데이터 이동으로 인한 속도 및 전력 효율 한계와, 이전 상태를 지우기 위한 초기화 과정 필요성 등의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소자는 전압 제거 시 스스로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반강유전체의 특성을 이용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했다.<br />
<br />
산화지르코늄(ZrO₂) 기반 반강유전체 터널접합(AFTJ)을 물리적 리저버 컴퓨팅(PRC) 소자로 활용한 첫 사례로, 복잡한 시계열 신호를 별도의 초기화 과정 없이 연속 처리할 수 있다. 성능 검증 결과, 손글씨 숫자 인식에서 입력 데이터를 75% 압축하고도 90.4%의 인식 정확도를 보였으며, 실제 금융 시장 데이터 예측에서도 높은 정확도를 입증했다.<br />
<br />
제작된 소자는 기존 멤리스터 기반 PRC 소자 대비 가장 빠른 속도와 세 번째로 낮은 에너지 소비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소자 미세화를 통해 속도와 에너지 효율을 더욱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br />
<br />
박민혁 교수는 "반강유전체의 '망각' 특성을 연산 기능으로 활용해 저전력 시계열 AI 하드웨어의 소자 선택지를 넓혔다"며, "향후 소자 면적 축소 및 어레이 집적을 통해 엣지 AI 시스템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으며, 국제 저명 학술지 'Advanced Science'에 게재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2:3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미래엔, 미래교육박람회서 특수교육 디지털 서비스 공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227_1028147215_20260811141324_202389877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교과서 발행 기업 미래엔이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7회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특수교육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br />
미래엔은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 SeeD 부스에서 미래엔과 SeeD가 공동 개발한 포용형 수업 앱 ‘모두의 국어’와 ‘모두의 음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서비스들은 다양한 장애 유형과 학습 수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으며, 자유·가이드·듣기 등 세 가지 학습 모드를 제공한다. 또한, 촬영·녹음·AR 기능과 같은 특수 기능을 활용하여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수업 참여를 지원한다.<br />
<br />
‘모두의 국어’는 특수 국어 교과서의 주제를 바탕으로 실생활 단어와 기초 의사소통을 익힐 수 있는 자동 채점 학습지를 제공하며, 학생별 학습 리포트를 통해 교사가 맞춤형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서비스는 특수학급 학생뿐만 아니라 이주배경 학생, 기초학력 부족 학생 등 다양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다.<br />
<br />
‘모두의 음악’은 학생별 특성을 고려한 학습 모드와 함께 확대·축소, 실시간 자막, 보이스오버 등 접근성 기능을 지원하여 학생들이 편리하게 음악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br />
<br />
박람회 첫날인 12일에는 안지훈 SeeD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장이 ‘모든 학습자를 위한 포용적 AI 교육-특수교육과 통합교육의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강연하며,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현장에서의 포용적 AI 교육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래엔과 SeeD가 공동 개발한 ‘모두의 국어’와 ‘모두의 음악’ 서비스도 소개된다.<br />
<br />
미래엔과 SeeD는 장애 유형 및 정도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목표로 특수교사를 위한 교수지원자료를 공동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AI 기반 교수학습 서비스 모델 발굴 등 특수교육 학생과 교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br />
<br />
미래엔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현장의 교사들에게 미래엔이 개발해 온 다양한 디지털 교육 서비스를 소개하고 활용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모든 학생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와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2:27+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리드스피커코리아, AI 음성 솔루션으로 '2026 에듀플러스위크' 참가</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219_988685668_20260811101448_8040630616.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글로벌 음성 기술 전문 기업 리드스피커코리아가 오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2026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리드스피커코리아는 AI 음성 기술 기반의 교육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5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텍스트 음성 변환(TTS), 웹리더, 진로·진학 플랫폼, 음성인식 회의록, 음성인식 자막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전시한다. 특히, 최근 출시된 한국어 여성 음색 '지안'과 함께 다국어 및 신규 음색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솔루션은 글로벌 학습관리시스템(LMS) 기업들과 연계된 '웹리더'다. 전 세계 70개국, 2000개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사용 중인 웹리더는 학습 콘텐츠를 음성으로 제공하며 문해력과 학습 집중력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웹 접근성 표준을 충족하여 교사와 학생의 편의성을 높이고, 언어 장벽 없이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br />
<br />
리드스피커코리아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AI 기반 진로·진학 플랫폼 '딱 맞는 대학 찾기(딱대 AI)'도 함께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최신 대형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질문에 맞춰 대학 및 입시 정보를 제공하며, 복잡한 입시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이 외에도 강원도 교육지원청 및 국회 등에 도입된 '음성인식 회의록' 솔루션과 서울시교육지원청, 대전광역시의회 등에서 활용 중인 '음성인식 자막' 솔루션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br />
<br />
리드스피커코리아는 25년간 음성 기술을 연구 개발해 온 기업으로, 고품질 음성합성기 '리드스피커'는 국내외 1만 개 이상의 납품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59개 언어 168개 음색을 지원하며, 웹리딩 제품과 음성 인식 솔루션을 통해 교육 현장에 새로운 학습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2:1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한·일 지방정부, 지역 위기 극복 위한 정책 경험 공유</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211_31017998_20260811155242_2329613271.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CLAIR)와 함께 지난 8월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지역 과제 대응을 위한 리질리언스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주제로 제17회 한·일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위기, 복합재난, 인구감소, 지역소멸 등 양국 지방정부가 공통으로 직면한 문제에 대한 대응 전략과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br />
<br />
세미나 참석자들은 지역의 회복력(Resilience)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은 지역 리질리언스가 단순히 위기 이전 상태로의 복구가 아닌,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지역 역량을 강화하는 과정임을 강조하며, AI와 데이터 기반 행정, 주민 참여, 지역 간 협력이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br />
<br />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후위기와 복합재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은 한·일 지방정부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공동 과제”라며, 이번 세미나가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장섭 청주시장은 ‘오송참사가 남긴 과제와 AI 기반 재난안전도시 청주의 비전’을 주제로 발표하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재난 대응체계 구축 사례를 소개했다. 스가와라 시게루 일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장은 ‘인구감소시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 - 게센누마시의 도전’을 발표하며, 동일본대지진 이후 주민, 지역기업, 청년이 참여하는 지역창생 정책 추진 경험을 공유했다.<br />
<br />
오타키 세이이치 대학원대학 부학장은 ‘사람으로부터 시작되는 지방창생 - 게센누마 마을대학 구상 10년의 발자취와 미래’를 발표하며, 지역문제 해결의 출발점은 사람이며 주민이 배우고 연결되는 지역학습 플랫폼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이경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센터장은 ‘지방재난관리와 AI 혁신’을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지방재난관리 혁신 방향을 발표하며, 데이터 신뢰성과 행정 책임성, 기관 간 정보 공유 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br />
<br />
종합 토론에서는 복합적인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재난안전과 지역 활성화 정책의 유기적 연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AI 기반 행정은 기술 도입 자체보다 현장 활용 역량과 주민 신뢰 확보가 중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데이터 기반 정책 설계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br />
<br />
참석자들은 지역 리질리언스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연구기관, 주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며, 양국의 정책 경험과 우수사례 공유가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일본지방자치단체국제화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재난안전, 인구감소 대응, 지역 활성화 등 공동 현안에 대한 정책 연구와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2:11+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청소년 봉사캠프 통해 장애 이해 교육 진행</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203_3667493629_20260811155924_915256975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중학생 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봉사캠프 '다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을 운영했다고 밝혔다.<br />
<br />
복지관 지역포괄촉진부가 주관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장애인복지관을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타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태도를 배우도록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복지관 둘러보기와 장애 이해 교육, '한 장 설명서' OPD(One Page Description) 작성, 스마트발달트레이닝 체험, 배리어프리·유니버설 디자인 교육, 지하철 편의시설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 />
<br />
캠프 첫날에는 복지관의 역할과 다름의 이해 및 존중에 대해 배우고, OPD 작성 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둘째 날에는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위한 배리어프리와 유니버설 디자인 교육 후, 복지관 인근 지하철역의 편의시설을 점검하며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마지막 날에는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며 캠프를 마무리했다.<br />
<br />
참가 학생 한동훈 군은 "어머니 추천으로 참가했는데, OPD 작성하며 나를 새롭게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다"며 "복지관과 편의시설을 알게 됐고, 친구와 대화할 때 존중과 배려의 말과 자세를 갖추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br />
최미영 관장은 "다름을 이해하는 시작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고 한 가지 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는 작은 마음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캠프 경험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복지관은 앞으로도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2:0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스레드, 캐시와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서비스 확장</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156_31017998_20230428155832_769184865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AI 기반 카드 발급 프로세싱 플랫폼 스레드(Thredd)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캐시백 카드 서비스 제공업체 캐시(Cash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캐시는 홍콩에서 운영 중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카드 프로그램을 스레드의 기술 지원으로 강화하며, 2026년 말까지 멕시코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캐시는 디지털 자산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앱이자 캐시백 카드다. 사용자는 캐시 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거나 전송할 수 있으며, 캐시 카드를 이용해 식료품 구매, 구독료 결제, 온라인 쇼핑 등 일상적인 지출을 할 수 있다.<br />
<br />
현재 홍콩에서는 가상 Visa 카드가 발급되며 구글 페이를 지원한다. 캐시는 멕시코 시장 진출 시 실물 카드와 애플 페이 지원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러한 단계적 확장은 캐시가 더 많은 시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카드 서비스를 넓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br />
<br />
스레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데이미언 고프(Damien Gough)는 "캐시는 안정적인 디지털 자산을 소비자가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수단으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시장에서 프로그램을 출시하려면 현지 결제 요건을 지원하면서도 일관된 고객 경험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스레드의 플랫폼은 캐시가 서비스를 출시하고 확장하며, 국경 없는 결제라는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탄탄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캐시 최고경영자 에스더 웡(Esther Wong)은 "캐시는 전 세계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고 보유하는 동안에도 가치를 유지하는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디지털 달러를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돈만큼 유용하고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다. 스레드의 경험과 여러 시장으로의 확장 지원 역량은 캐시에 적합한 파트너"라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스레드는 50개국 이상에서 100곳 이상의 핀테크 기업, 디지털 은행 등에 카드 발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는 글로벌 카드 발급사 프로세싱 플랫폼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1:56+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캐시토, 스테이블코인 사용 카드 출시... 쓰레드와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149_31017998_20230428155832_7691848655.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AI 기반 발급 처리 플랫폼인 쓰레드(Thredd)는 홍콩에서 스테이블코인 사용 및 캐시백 카드 프로그램을 출시한 캐시토(Cashito)가 자사의 신규 스테이블코인 카드 프로그램 운영사로 쓰레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캐시토는 2026년 말 멕시코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br />
<br />
캐시토는 스테이블코인 사용 및 캐시백 카드를 통해 디지털 자산을 일상생활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앱이다. 사용자는 캐시토 앱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보유 및 전송하거나, 캐시토 카드를 식료품, 구독 서비스, 온라인 쇼핑, 여행 등 일상적인 지출에 직접 사용할 수 있다.<br />
<br />
현재 홍콩에서는 가상 비자 카드가 발급되어 사용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으며, 구글페이 사용도 가능하다. 캐시토는 멕시코 시장 진출 시 가상 카드와 함께 실물 카드도 선보일 예정이며, 애플페이 지원도 추가할 계획이다. 이러한 단계적 출시를 통해 캐시토는 향후 더 많은 시장으로 스테이블코인 카드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br />
<br />
다미엔 고프(Damien Gough) 쓰레드 아태지역 총괄은 "캐시토는 스테이블 디지털 자산을 소비자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홍콩과 멕시코처럼 각기 다른 시장에서 프로그램을 출시하기 위해서는 고객 경험의 일관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현지 결제 요구 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쓰레드의 플랫폼은 캐시토가 국경 없는 소비에 대한 비전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확장하는 데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에스더 웡(Esther Wong) 캐시토 CEO는 "캐시토는 전 세계적으로 이동하고 가치를 유지하는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우리의 목표는 디지털 달러를 사람들이 이미 매일 사용하는 돈처럼 유용하고 직관적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다. 암호화폐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한 쓰레드의 경험과 여러 시장에 걸쳐 확장을 지원하는 능력은 캐시토의 적합한 발급 처리 파트너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br />
<br />
캐시토는 비자(Visa)가 허용되는 모든 곳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여행 중 스테이블코인을 보유, 전송, 사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사용 앱 및 캐시백 카드이다. 캐시토는 규제된 금융 및 기술 파트너와 협력하여 카드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cash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쓰레드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 클라우드 발급 처리 플랫폼이다. 단일 API와 통합 플랫폼을 통해 쓰레드는 50개국 이상에서 100개 이상의 핀테크,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업체에 직불, 신용, 디지털 지갑 및 원장 기능을 제공하며 연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1:49+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8.15 광복 81주년 및 건국 78주년 기념 메시지 발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3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128_9d3159e577f93c337265982ce6b0f1db.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교회연합은 8.15 광복 81주년 및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을 자유와 빛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br />
<br />
메시지에 따르면, 일제 강점기 당시 한국 사회는 신분 차별과 미신, 우상 숭배, 무지에 둘러싸여 있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 진리와 생명의 길을 제시했으며, 선교사들이 세운 교회와 학교, 병원을 통해 영적, 육체적 고통에서 벗어나게 했다고 고백했다.<br />
<br />
한국교회연합은 8.15 광복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미국 등 강대국을 움직여 정치·외교적 발판을 마련하시고 복음 선교사들을 보내 이 땅을 갈아엎으셨기에 믿음의 선열들을 중심으로 일제에 맞서는 신앙적 결기가 이어졌다고 평가했다.<br />
<br />
이어 3.1만세운동 이후 한국교회와 믿음의 선열들이 겪었던 고난을 언급하며, 전국 교회가 불타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투옥되었으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순교한 이들이 많았다고 전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들의 거룩한 희생 위에 서 있음을 기억하고, 복음 안에서 올곧은 신앙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대한민국 건국 역사는 복음 위에 세워진 반석과 같으며, 건국과 함께 선포된 신앙의 자유,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인간 존엄의 자유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눈물, 땀의 결정체이기에 반드시 지켜 후대에 물려줘야 할 책무가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는 자유와 법치, 인권과 책임의 가치를 깨우치고 선포하며 가르쳐야 하며, 대한민국에 자유 민주적 가치와 질서가 무너지면 신앙의 자유도 함께 무너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br />
<br />
메시지는 광복 81주년과 건국 78주년을 기념하는 것을 넘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빛과 자유의 은혜에 감사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신앙의 유산을 지켜 다음 세대에 계승하는 것이 더 중요한 소명임을 강조했다. 또한 나라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기도해 온 한국교회가 이스라엘 백성이 미스바 광장에서 회개와 금식 기도로 나라를 구했듯이, 하나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고 나라와 교회, 다음 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해야 할 때라고 촉구했다.<br />
<br />
한국교회연합은 마지막으로 약한 자의 손을 잡아주고 하나님의 공의를 실천하며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 나라와 민족을 위해 통회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이 땅의 갈등을 치유하는 교회, 다음 세대에 희망을 심어주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엄숙히 선언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1:28+09:00</dc:date>
</item>
<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광복 81주년·건국 78주년 맞아 비전 선언문 발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3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120_921da8a6861580e762707fe40244591c.pn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교회연합이 광복 81주년 및 건국 78주년을 맞아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되새기며 다음 세대에 희망을 전하기 위한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br />
<br />
선언문은 한국교회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미움과 분열, 갈등과 반목이 가득한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화평, 화해를 심는 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br />
<br />
이와 함께 지역, 세대, 이념, 계층 간의 간격을 메우고 서로를 존중하는 교회 공동체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 수행에 매진할 것을 밝혔다. 특히, 하나님이 복음 진리 위에 세우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질서와 법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공적 노력과 책임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br />
<br />
선언문은 동성애를 조장하는 차별금지법과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각종 악법 시도에 대해 신앙적 결기로 대항할 것을 분명히 했다. 또한, 북녘 형제들이 복음 안에서 통일될 것을 믿으며 '두 국가론'을 배격하고 통일의 날을 준비할 것을 다짐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청년과 다음 세대에 바른 신앙을 전수하고, 정직한 나라와 건강한 가정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한국교회연합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이뤄지는 날까지 합심해 기도하며, 한국교회가 연합과 협력을 통해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시대를 선도하는 교회가 될 것을 선언했다.<br />
<br />
한편, 보수 신학계에서는 이번 선언문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수호라는 긍정적 측면을 담고 있으나, 동성애 및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입장이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것인지, 혹은 특정 정치적 이념에 편승한 것인지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두 국가론' 배격과 통일 준비에 대한 입장이 북한 인권 문제와 복음 통일이라는 성경적 관점에서 균형 있게 제시되었는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1:2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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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국제] 수단 내전 심화, 인도적 위기 고조… UN, 민간인 보호 촉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03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수단에서 지속되는 내전과 난민 발생, 그리고 인도적 지원 자금 부족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이 밝혔다. OCHA는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민간인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OCHA에 따르면, 북코르도판주의 주도인 엘오베이드 주변 상황이 특히 우려스럽다. 반군인 신속지원군(RSF)이 엘오베이드를 포위하고 전면 공격을 위협하는 가운데, 수많은 민간인이 안전을 찾아 엘오베이드와 그 주변 지역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로 인해 안보가 위협받고 난민이 발생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br />
<br />
서부 다르푸르 지역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에만 18,000명 이상의 주민이 20개 이상의 마을에서 발생한 전투로 인해 난민이 되어 차드로 국경을 넘었다. 또한 중부 다르푸르에서는 자금 부족으로 인해 3개의 보건 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약 75,000명의 난민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에서 단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br />
<br />
수단에 대한 30억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 요청 중 올해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은 12억 달러로, 목표액의 40%에 불과한 실정이다. OCHA는 이러한 자금 부족이 인도적 지원 활동에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쟁 상황에 대한 보도는 종종 복잡한 정치적, 종교적 배경을 간과하고 인도주의적 측면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분쟁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모색에 있어 성경적 관점과 국제법적 원칙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특정 세력의 일방적인 희생자화나 정치적 편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9"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0:3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베네수엘라 지진 참사 한 달, 실종자 가족들의 헌신과 희망</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180025_AN209301-1536x1024-1-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지난 2026년 7월,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두 차례의 강진으로 수많은 건물이 붕괴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혹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레드소나도라스(Redsonadoras)'가 보도했다. 해당 보도는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를 통해 재편집되어 소개되었다.<br />
<br />
보도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7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가족들이 라 과이라(La Guaira) 지역의 무너진 건물 잔해 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지원 속에서도 이들은 사랑하는 이들을 찾겠다는 일념으로 현장을 지키고 있다.<br />
<br />
특히 미르얌 비얄타(Miriam Villalta) 씨는 15일 이상 텐트에서 생활하며 아들 그라이베르 고메스(Greiber Gómez) 씨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그녀의 아들은 붕괴된 건물 D동 3층 308호에 거주했으며, 현재까지 그의 행방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그녀는 "아들을 찾을 때까지 이곳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절박한 심정을 토로했다.<br />
<br />
이러한 실종자 수색 작업에는 여성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머니, 딸, 아내, 조카 등 여성들은 재난 현장에서 직접 잔해를 치우고, 구호품 배분 및 지원 활동을 조직하며, 다른 가족들을 위로하는 등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시신 확인을 위해 가장 먼저 병원 영안실을 찾는 이들도 대부분 여성이다.<br />
<br />
UN 여성기구 등은 인도적 위기 상황에서 여성이 비공식적인 돌봄 노동뿐만 아니라 수색, 지역사회 조직, 피해자 지원 등에서 불균형적으로 많은 부담을 지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한 바 있다.<br />
<br />
페루에 거주하던 비얄타 씨는 지진 소식을 듣고 일주일간의 여정을 거쳐 베네수엘라로 돌아왔다. 그녀는 아들과 연락이 닿지 않자 즉시 귀국을 결정했으며, 현재 아들을 찾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08/11/more-than-a-month-after-venezuelas-earthquakes-im-not-leaving-here-until-my-son-is-found/"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18:00:2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한국형 신개념 ‘폴샷골프’ 첫 지도자 연수…학교·생활체육 보급 시동</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2</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b><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경남 고성서 뉴스포츠 지도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1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명 체험</span></b></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b><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골프 타격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중앙 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공략 결합</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font-size:14pt;">…</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학교 운동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축구장 활용</span></b></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b><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김창원</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안종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김형기</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고승재 공동개발</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letter-spacing:0pt;font-size:14pt;">…</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남녀노소 쉽게 참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b></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17_5383.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17_5383.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17_5383.jpg" /><br style="clear:both;"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한국에서 개발된 신개념 골프형 스포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Pole Shot Golf)’</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가 첫 지도자 연수를 갖고 학교체육과 생활체육 현장 보급에 나섰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는 지난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8</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일 경남 고성 거류초등학교에서 열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한국뉴스포츠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1</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급 지도자 연수</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를 통해 지도자들에게 처음 선보였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이날 연수에는 초등체육교사와 놀이체육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전통놀이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방과후교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태권도 관장 등 체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교육 분야 지도자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15</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명이 참가해 경기 방법과 규칙을 배우고 직접 경기를 체험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375.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375.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375.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653.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653.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3653.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251.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251.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251.jpg" /><br style="clear:both;" /><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528.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528.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33_4528.jpg" /><br style="clear:both;"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는 스포츠와 청소년활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놀이문화 분야에서 활동해 온 김창원 한국뉴스포츠진흥원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안종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김형기 광명청소년수련관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고승재 꾸러기놀이국악 대표 등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4</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명이 공동 개발한 한국형 뉴스포츠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기존 골프의 공을 치는 재미를 살리면서 중앙에 설치된 폴</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Pole)</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을 목표물로 삼아 공략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공동개발자들은 보다 많은 사람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 방식과 규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경기장 구성 등을 마련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라는 새로운 종목으로 구체화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전문 골프장이 아닌 학교 운동장이나 축구장 등 비교적 넓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단순히 공을 멀리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목표물을 향해 거리와 방향을 조절해야 해 골프의 타격감과 타깃 스포츠의 정확성</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전략성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59_5214.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59_5214.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59_5214.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14pt;">이날 참가자들은 기본적인 경기 방법과 규칙을 익힌 뒤 실제 경기에 참여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size:14pt;">중앙 폴을 향해 공을 보내고 목표물을 맞히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환호와 탄식이 이어지는 등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는 경기 과정에서 거리와 방향을 판단하고 목표물을 전략적으로 공략해야 하는 만큼 집중력과 판단력</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정확성을 요구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참가자들이 함께 이동하며 상대방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배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스포츠 예절 등을 익힐 수 있다는 점도 교육적 특징으로 제시됐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연수에 참가한 부산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 덕성초등학교 김상엽 교사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폴샷골프를 접해보니 규칙이 쉽고 흥미가 높다는 점이 매력적</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이라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스포츠 예절도 함께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이어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고 아이들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될 것 같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고 평가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69_213.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69_213.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69_213.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14pt;">고성 해봄노리터 이향옥 대표도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종목이라 조금 낯설었지만 직접 공을 치고 움직이며 게임을 해보니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라는 생각이 들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특히 경쟁보다는 함께 웃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고 말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개발진은 이번 지도자 연수를 시작으로 학교체육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비롯해 청소년활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생활체육</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가족스포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동호인 활동</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체육행사 등으로 폴샷골프의 활용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특히 새로운 스포츠 종목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경기 규칙과 방법을 가르칠 지도자 양성이 중요하다고 보고</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향후 지도자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지역별 보급과 대회 개최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xml:lang="en-us"><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92_4531.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92_4531.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092_4531.jpg" /><br style="clear:both;" /><span style="font-size:14pt;">개발진은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연수는 폴샷골프를 지도자들에게 처음 선보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며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대한민국에서 개발된 폴샷골프가 학교와 생활체육 현장에 정착하고 향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K-</span><span style="font-size:14pt;">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보급을 확대해 나갈 것</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14pt;">이라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0pt;font-size:14pt;" xml:lang="en-us">.</span></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img src="https://dstv.kr/data/editor/2608/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108_3025.jpg" title="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108_3025.jpg" alt="607f963898ebe526f9ea095f40223b8f_1786428108_3025.jpg" /><br style="clear:both;" /><br /><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p><p style="text-align:justify;" align="justify"><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span style="font-family:'돋움', Dotum;font-size:14pt;">  </span></p><p><br /></p>]]></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8-11T15:00:37+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알미니우스의 신학 사상, 1권 출간… 개혁주의 신학계에 파장 예고</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42</link>
<description><![CDATA[16세기 네덜란드 개혁주의 신학자 야코부스 알미니우스(Jacobus Arminius, 1560-1609)의 주요 저작들을 집대성한 '야코부스 알미니우스의 작품들 제1권'(Works of James Arminius, Vol. 1)이 출간되어 정통 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
<br />
이 책은 알미니우스의 대표작 중 하나인 '신념 선언'(Declarations of Sentiment)과 '로마서 7장 강해', 그리고 '아홉 가지 질문'(Nine Questions) 등 그의 핵심 사상을 담고 있다. 알미니우스는 존 웨슬리와 찰스 웨슬리 형제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개신교 신학의 흐름에도 깊숙이 관여한 인물로 평가받는다.<br />
<br />
특히 알미니우스는 칼뱅주의에 대한 대안적 신학 입장을 제시한 '알미니우스주의'의 아버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사상이 후대에 왜곡되거나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에 출간된 '야코부스 알미니우스의 작품들' 전집은 이러한 학계의 오랜 갈증을 해소하고 알미니우스의 신학을 보다 심층적으로 연구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알미니우스는 1560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1609년 사망했으며, 그의 신학은 예정론, 은혜론 등 칼뱅주의의 핵심 교리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1권 출간을 시작으로 그의 저작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됨에 따라, 알미니우스의 신학이 단순히 칼뱅주의에 대한 비판을 넘어선 독자적이고 심오한 신학적 아이디어를 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정통 신학계 관계자들은 이번 작품집이 알미니우스 자신뿐만 아니라 아우구스티누스, 안셀무스, 아퀴나스, 칼뱅 등 위대한 신학자들과 함께 알미니우스를 연구해야 할 필요성을 제기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야코부스 알미니우스의 작품들 제1권'은 종교개혁사 및 알미니우스주의에 관심 있는 학도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11T09:01:01+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개혁주의 전통 속 통치자 복종 논의, 팬데믹 시대 '교회 필수성'과 '시민 불복종' 경계 짚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4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11090043_Thomas-Aquinas-150x150.pn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팬데믹은 수많은 이들에게 생명, 사랑하는 이들, 직업 등 유형의 손실을 안겨주었으며, 나아가 친구, 이웃, 가족, 심지어 교회 공동체마저 정부의 방역 조치를 둘러싸고 분열되는 아픔을 겪게 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일부 복음주의 교회들이 정부의 예배 제한 명령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논의를 다룬 도서 'Obeying Rulers with the Reformed Tradition'(가제)은 개혁주의 전통에 입각하여 통치자에게 복종해야 할 기독교인의 의무와 시민 불복종의 한계를 신학적으로 고찰한다.<br />
<br />
이 책은 팬데믹 상황에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예배 인원 제한 등 정부의 각종 규제가 개인의 자유와 신앙생활에 제약을 가하는 현실을 조명한다. 특히, '교회는 필수적'이라는 명제 아래 정부의 명령에 대한 시민 불복종의 유혹이 강하게 작용할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성경이 명하는 바에 따라 통치자에게 복종해야 할 기독교인의 의무를 강조한다.<br />
<br />
저자는 성경 곳곳에서 발견되는 통치자에 대한 복종 명령을 제시하며, 개혁주의 신학의 근간을 이루는 로마서 13장 1-7절과 베드로전서 2장 13-17절을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모든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롬 13:1)고 명확히 선언하며, 이는 당시 네로 황제와 같은 불신 통치자에게도 적용되는 원칙임을 분명히 한다. 베드로 사도 역시 “주를 위하여 모든 인간의 세우신 제도를 따르라 혹 황제라 하니 이는 과히 높다 하거나”(벧전 2:13)고 권면하며, 이는 기독교인들이 불의한 통치자 앞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함을 시사한다.<br />
<br />
이 책은 17세기 영국에서 비국교도의 예배를 제한했던 클라렌돈 법령과 같은 종교 박해 수준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팬데믹 상황의 규제는 종교적 신념과 무관하게 모든 이에게 적용되는 조치이며, 교회가 특정 집단으로 표적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일부 정부의 규제 적용의 불일치나 남용 사례가 존재함을 인정하면서도, 이러한 상황이 곧바로 시민 불복종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주장한다. 이는 마치 다른 사람이 허락 없이 쿠키를 먹는 것을 보고 자신도 먹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어린아이의 논리와 같다고 비판한다.<br />
<br />
개혁주의 전통은 통치자에 대한 '저항 이론'을 가지고 있지만, 이는 기독교인이 국가에 직접적인 영적 예배를 강요받는 등 하나님의 법을 명백히 위반해야 하는 상황에 국한된다고 설명한다. 사도행전 5장 29절의 “사람보다 더 순종할 것이니라”는 베드로의 고백은, 황제를 공경하라는 베드로의 다른 가르침과 함께 균형 있게 이해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br />
<br />
저자는 개혁주의 신학이 통치자에게 거의 절대적인 복종을 강조해왔음을 상기시키며, 심지어 통치자가 악하거나 교회의 문을 닫도록 명령하는 상황에서도 성경에 따라 복종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한다. 이는 일반 대중의 안녕을 위한 공공의 선을 위해, 전염병과 같은 비상 상황에서 통치자가 교회에 대해서도 권위를 행사할 수 있다는 개혁주의적 이해에 기반한다. 이 책은 이러한 개혁주의 전통의 입장을 여러 신학자들의 인용을 통해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기독교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신앙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11T09:00:44+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창세기 - ESV 성경공부 시리즈’, 성경 전체와 삶의 근간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4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11090031_5c9c4bb7a137e.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알앤알북스에서 출간된 ‘창세기 - ESV 성경공부 시리즈’(저자 미첼 킴, 출판사 알앤알북스, 출간일 2014년 10월 10일)는 성경 전체의 기초이자 모든 인간 삶의 근간이 되는 창세기의 핵심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는 성경공부 교재이다.<br />
<br />
이 교재는 창세기를 통해 ‘하나님은 누구신가’, ‘우리는 누구인가’, ‘무엇이 어떻게 잘못되었는가’, 그리고 ‘세상을 원래 의도하신 대로 되돌려 놓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특히 창세기의 이야기가 예수 그리스도를 조명하고 복음으로 안내하는 통로가 됨을 강조하며, 모든 열방에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미첼 킴 저자는 정통 개혁주의 신학에 기반한 깊이 있는 성경 해석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창세기 - ESV 성경공부 시리즈’는 현대 사회의 혼란 속에서 성경의 근본 진리를 재확인하고 복음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집필되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경 지식 전달을 넘어, 창세기의 메시지를 통해 성도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목적을 분명히 하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깨닫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교계 전문가들은 창세기가 성경의 다른 모든 책의 기초를 이루는 만큼, 이 교재가 성도들의 신앙생활 전반에 걸쳐 견고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창세기의 복음적 의미를 해석하는 접근 방식은 현대 신학계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부분으로,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중요한 지침을 제공한다고 분석했다. 이 시리즈는 2014년 출간 이후 꾸준히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도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11T09:00:3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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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학] 데인 오틀런드 저, '온유하고 겸손하니'…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깊이 탐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3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11090022_adad3d65caa115f35c51ae0cc1020777113027.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기독교 출판계에서 주목받는 도서 중 하나인 '온유하고 겸손하니'가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이 책은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블로거인 데인 오틀런드(Dane Ortlund)가 저술했으며, 개혁된실천사(출판사)에서 조계광 씨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출간 당시(2020년) ACBC(Association of Certified Biblical Counselors)에서 최고의 책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D. A. 카슨, 러셀 무어, 마이클 리브스 등 저명한 복음주의 학자들과 목회자들의 추천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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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데인 오틀런드는 휘튼 칼리지에서 수학했으며, 네퍼빌 장로교회 담임목사 및 기독교 출판사 크로스웨이의 책임 부사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국내에는 팀 켈러, 마이클 호튼 등과 함께 저술한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두란노)를 통해 이미 알려진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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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고 겸손하니'는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그 안에서 평안과 기쁨을 찾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시는 무한한 사랑과 긍휼, 자비와 인자하심을 조명한다. 이 책은 존 번연, 토머스 굿윈, 조나단 에드워즈 등 청교도 신학자들의 묵상과 신학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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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책은 일부 비판에 직면하기도 했다. 존 맥아더 목사의 사역 기관인 Grace to You 블로그의 한 기고자는 책의 내용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제기한 바 있다. 이러한 비판은 책의 핵심 메시지와 관련된 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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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틀런드 저자는 인간의 타락한 마음이 본능적으로 상호성과 균형을 추구하며, 이러한 성향이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하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그는 하나님의 단순성, 죄와의 싸움, 회개와 선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이러한 모든 것이 인간의 힘과 노력에만 의존한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을 오해하게 된다고 경고한다. 이는 마치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을 냉소적으로 오해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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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율법적인 성향'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알면서도 인간의 악한 성향에 의해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오해는 '순종과 거룩을 위한 균형'이나 '종합적인 이해를 위한 불가피성'이라는 잘못된 합리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 오틀런드는 성경이 묘사하는 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설명하며, 방종을 막는 성경의 가르침과 하나님의 거룩과 공의를 제시한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의 마음을 지배하는 본성은 그분의 사랑이며, 이 사랑의 크기와 깊이를 충분히 묵상하는 것이 순종과 거룩함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된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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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하나님의 사랑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하게 하여 결국 바리새인과 같은 외식에 빠지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오틀런드는 신앙생활을 '수십 년에 걸쳐 하나님의 실체에 관한 우리의 본능적인 생각을 서서히 내버리고, 하나님 자신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기나긴 여정'이라고 정의한다. 그는 모태신앙으로 신앙생활을 하더라도 여전히 하나님을 오해하게 만드는 '우리의 본능적인 생각'이 많다고 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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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하고 겸손하니'는 독자들에게 억지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 대신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하심과 겸손하심에 깊이 빠져들 것을 권면한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크고 온유하며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감사와 찬양을 돌리게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책은 아무리 큰 죄라도 하나님의 은혜는 그보다 더 크고 불가항력적인 힘으로 덮을 것이라는 복음의 능력을 강조하며 마무리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11T09:00:2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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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학] 바빙크 '개혁교의학', 시대를 초월한 신학 명저… 정통 신학계, 현대주의 비판 속 '성경적 원리' 재확인</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43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cover_20260811090012_10138_800011_3518.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네덜란드 출신의 저명한 개혁주의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Herman Bavinck)의 역작 『개혁교의학』(Gereformeerde Dogmatiek)이 한국어, 영어, 포르투갈어에 이어 스페인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며 시공간을 초월한 신학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1904년부터 1911년까지 네덜란드어로 출간된 바빙크의 대표작으로, 그의 방대한 신학적 사유와 개혁주의 신학의 정수를 담고 있다. 바빙크는 당대 유럽을 휩쓸던 현대주의와 자유주의 신학의 도전에 맞서, 성경의 권위와 개혁주의 신학의 원리를 굳건히 수호하고자 이 대작을 집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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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의학』은 20세기 초반, 신학계의 거센 변화 속에서 성경적 진리를 확고히 세우려는 바빙크의 치열한 학문적 노력을 보여준다. 그는 당시 철학적 사조와 현대주의적 비평에 대응하며 방대한 분량의 교의학을 체계적으로 구축했다. 독자들은 바빙크의 깊이와 넓이에 감탄하면서도 때로는 복잡한 서술 속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그의 신학은 여전히 현대 신학계에 중요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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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빙크, 현대주의에 맞선 '성경적 원리' 수호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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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바빙크(1854-1921)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였다. 그는 아브라함 카이퍼(Abraham Kuyper)와 함께 네덜란드 개혁교회(Gereformeerde Kerken in Nederland)의 신학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바빙크는 칼뱅주의의 핵심 원리를 성경에 근거하여 철저하게 변증하고, 당시 유행하던 철학적, 사회적 사조에 대한 신학적 답변을 제시하고자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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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의학』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탄생했다. 바빙크는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신학의 근본으로 삼으려는 현대주의적 흐름에 대해 강력한 비판을 제기했다. 그는 『개혁교의학』을 통해 하나님의 주권, 성경의 무오성, 그리스도의 대속, 성령의 역사 등 개혁주의 신학의 핵심 교리들을 성경 본문에 기초하여 명료하게 설명하고, 이를 당시의 지적 도전들에 맞서 옹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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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의학', 21세기 신학계에 던지는 메시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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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신학계 전문가들은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한다. 한 교계 관계자는 “바빙크의 신학은 단순히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신학적, 사회적 문제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찾는 데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현대 사회의 세속주의와 상대주의 속에서 성경의 절대적 진리를 붙들고 신앙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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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의학』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 기독교 신앙의 전 영역을 포괄한다. 바빙크는 각 주제를 다룰 때마다 성경 본문을 면밀히 분석하고, 역사적 신학의 흐름을 소개하며, 당대의 철학적, 신학적 논쟁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혔다. 특히 그는 성경의 창조 질서와 인간의 타락, 그리고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이라는 신학적 긴장 관계를 균형 있게 다루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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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원리에 대한 철저한 탐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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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빙크는 『개혁교의학』에서 성경의 권위를 무엇보다 강조한다. 그는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것으로, 신앙과 행위에 대한 유일하고 최종적인 권위를 가진다”고 역설했다. 이러한 성경 중심의 입장은 그의 교의학 전반에 걸쳐 일관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그는 인간론을 다루면서 창세기 1-2장의 창조 기사를 근거로 인간의 존엄성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또한 죄의 기원과 결과에 대해서도 창세기 3장의 타락 사건을 중심으로 설명하며, 인간의 전적인 타락과 하나님의 은혜에 의한 구원의 필연성을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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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바빙크는 『개혁교의학』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신학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제시한다. 그는 “모든 신학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찬양하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인간의 구원 역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러한 관점은 그의 기독론과 구원론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 그의 대속 사역, 그리고 성령의 중생케 하시는 역사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으로 설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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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학계의 과제와 『개혁교의학』의 역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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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학계에서는 『개혁교의학』의 재조명을 통해 현대주의적 경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일부 학자들은 현대 사회의 포스트모더니즘적 사고방식이 신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바빙크의 『개혁교의학』이 제시하는 성경적 원리와 개혁주의 신학의 견고한 토대가 이러한 도전에 맞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한 신학 전문가는 “바빙크의 신학은 단순히 과거의 교리적 체계를 넘어,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실존적, 윤리적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제공한다”며, “그의 신학은 성경의 진리를 현대적으로 적용하고 변증하는 데 있어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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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교의학』은 20세기 초반의 신학적 논쟁을 담고 있지만, 그 안에 담긴 성경적 원리와 신학적 통찰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바빙크의 깊이 있는 사유와 굳건한 신앙은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 교회가 직면한 신학적 도전들을 헤쳐나가고, 정통 신앙의 뿌리를 더욱 굳건히 하는 데 귀중한 지침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08-11T09:00: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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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칼럼] 보이지 않는 선물, 숨을 쉴 때마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3&amp;amp;wr_id=232</link>
<description><![CDATA[독자 여러분, 잠시 하던 일을 멈추고 깊은 숨을 한번 쉬어보시겠어요? 들이마시고, 내쉬고. 우리는 하루에 약 2만 번, 이 단순한 행위를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아침 지면에 실린 한 칼럼은, 우리가 이토록 당연하게 여기는 ‘공기’가 얼마나 경이로운 생명의 선물인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눈에 보이지도, 손에 잡히지도 않지만, 단 몇 분만 없어도 생명을 잃게 만드는 절대적인 존재. 우리는 이 침묵의 동반자 덕분에 매 순간 살아가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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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가 G.K. 체스터턴은 그의 책 『정통』(Orthodoxy)에서 우리가 매일 아침 해가 뜨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태양이 매일 떠오르는 것은 그것이 지쳐서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떠오르는 것을 결코 지겨워하지 않는 넘치는 생명력 때문일 수 있다고 상상했습니다. 매일의 일출이 사실은 하나님의 의지가 담긴 기적적인 사건이라는 것입니다. 공기의 존재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우리가 값을 치르지 않고 무한정 누리는 이 공기야말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고 변함없는 사랑과 돌보심을 보여주는 가장 일상적인 기적입니다.<br />
<br />
이 보이지 않는 공기는 우리를 둘러싼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리게 합니다. 특별히 성령님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루아흐’와 헬라어 ‘프뉴마’는 모두 ‘바람’, ‘숨결’이라는 뜻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기를 마셔야 살 수 있듯, 우리는 성령의 은혜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영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노력이나 자격으로 은혜를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숨을 쉬듯, 믿음으로 그 은혜를 받아 누릴 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테네 사람들에게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사도행전 17:28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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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문득 숨을 쉴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해보시면 어떨까요? 나의 생명이 내 것이 아니라, 나를 감싸고 내 폐를 채우는 공기처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에 빚지고 있음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분주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감사함으로 깊은 숨을 들이쉴 때, 우리는 잊고 있던 가장 큰 선물, 바로 우리와 매 순간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새롭게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의선 목사</dc:creator>
<dc:date>2026-08-11T07:10:42+09:00</dc:date>
</item>
<item>
<title>[논평] 아이 울음소리 그친 유럽, 그 빈자리를 채우는 것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544</link>
<description><![CDATA[유럽 가정에 15세 미만 아동보다 반려동물이 더 많다는 통계는 단순한 인구학적 데이터를 넘어, 한 문명의 영적 상태를 드러내는 서늘한 징후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울음소리가 사라진 자리를 동물의 온기가 채우고 있는 현실은, 풍요 속에서 다음 세대를 향한 희망과 책임을 상실한 시대의 자화상과 같다. 물론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것은 선한 일이다. 그러나 자녀를 낳아 기르는 거룩한 책임을 회피하고 그 대안으로 반려동물을 선택하는 문화가 보편화된다면, 이는 심각한 가치의 전도이며 창조 질서에 대한 도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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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설가 P.D. 제임스는 그의 디스토피아 소설 『사람의 아이들』(The Children of Men)에서 전 인류가 불임이 되어 더 이상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암울한 미래를 그렸다. 마지막으로 태어난 세대가 성인이 된 세상은 희망을 잃고 폭력과 무질서, 그리고 깊은 허무주의에 빠져든다. 사람들은 아이 대신 애완동물에게 집착하며 세례를 주고 옷을 입히지만, 그 어떤 것으로도 미래의 부재가 주는 절망을 채울 수는 없었다. 소설은 아이 없는 세상이 곧 죽어가는 세상임을 통렬하게 보여준다. 오늘날 유럽의 통계는 이 소설 속 이야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상상이 아닐 수 있음을 경고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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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초의 복이자 명령으로 선언한다. 특히 시편 기자는 자녀를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로 노래했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의 화살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그들이 성문에서 그들의 원수와 담판할 때에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시편 127:3-5). 자녀는 가정과 공동체의 미래를 지키는 강력한 화살이며, 하나님의 언약을 이어갈 소중한 기업이다. 자녀를 기르는 수고와 희생은 개인의 선택을 넘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거룩한 사명에 동참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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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저출산율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 사회와 교회는 유럽의 현실을 강 건너 불 보듯 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다음 세대를 하나님의 선물로 기쁘게 맞이하고 있는가?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사회 경제적 장벽과 비성경적 가치관에 맞서 싸우고 있는가? 아이 울음소리가 그친 자리에 남는 것은 편리함과 안락이 아니라, 소망 없는 쇠락뿐이다. 한국 교회는 생명의 가치를 선포하고, 다음 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이 시대의 영적 불임에 맞서는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8-11T07:10:4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교회, 세상의 광장으로 나아가라</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83</link>
<description><![CDATA[오늘의 지면은 태백시의 시민조례 제안부터 스페인 세우타의 이주민 구호, 그리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목소리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분투하는 교회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는 교회의 사명이 단순히 예배당의 문턱을 넘어, 우리가 발 딛고 선 삶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되어야 함을 웅변한다. 교회는 더 이상 스스로를 세상과 분리된 '게토' 안에 가두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공적 영역의 한복판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선포하고 실천해야 할 시대적 요청 앞에 서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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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 윌리엄 윌버포스는 이러한 교회의 공적 사명을 온몸으로 살아낸 인물이다. 그는 당대 최고의 복음주의 설교가였던 존 뉴턴의 영향을 받아 회심한 후, 정계 은퇴를 고민했다. 그러나 뉴턴은 그에게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 자리에 세우신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정치가로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할 것을 권면했다. 윌버포스는 이 부르심에 순종하여, 그의 남은 생애를 노예제 폐지라는 거룩한 싸움에 바쳤다. 수십 년에 걸친 끈질긴 노력 끝에 1807년 노예무역법이, 그리고 그가 눈을 감기 사흘 전인 1833년에는 대영제국 전역의 노예제를 폐지하는 법안이 마침내 의회를 통과했다. 그의 신앙은 개인의 경건에 머무르지 않고, 한 시대의 가장 큰 죄악에 맞서 싸우는 사회적 실천으로 나타났던 것이다.<br />
<br />
오늘날 한국 교회는 윌버포스의 신앙적 결단과 실천을 본받아야 한다. 태백시를 '청정 도시'로 만들려는 노력, 이주민의 존엄성을 지키려는 연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려는 외침은 모두 교회가 세상의 광장에서 감당해야 할 거룩한 책무다. 유럽의 저출산과 같은 문명사적 위기 앞에서 생명의 존귀함을 선포하고, 재난 현장에서 단순한 생존을 넘어 인간의 존엄을 회복시키는 일이야말로 교회가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복음의 증거다.<br />
<br />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명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태복음 5:13-14). 이제 한국 교회는 안주하던 익숙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맛을 내는 소금으로,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 세상의 광장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08-11T07:10:42+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고정욱 작가, 웹툰동화 출간하며 400번째 저서 기록… 36년 창작 활동 결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186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252_2040663130_20260810105802_636198714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국내 아동·청소년 문학을 대표하는 고정욱 작가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웹툰동화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을 출간하며 통산 400번째 저서를 기록했다고 1인1책이 밝혔다. 1990년 첫 저서 ‘글힘돋움’ 출간 이후 36년간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온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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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된 ‘다정한 말 단단한 말’은 웹툰의 생동감과 동화의 문학성, 교육적 가치를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작품으로, 어린이들이 웹툰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따뜻한 말의 힘과 올바른 관계 맺기의 중요성을 배우도록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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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는 소아마비로 인한 중증 지체장애를 안고 휠체어를 이용해 생활하고 있으며, 자신의 삶과 경험을 작품 속에 녹여 장애를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와 다양성, 공존의 가치를 작품에 담아내며 국내 아동문학에서 장애를 중요한 문학적 주제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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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 다수의 대표작을 발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그의 작품들은 초·중·고등학교 권장도서 및 독서교육 프로그램에 꾸준히 선정되었으며, 전국 학교 현장에서 많이 읽히는 아동문학 작품 중 하나로 꼽힌다.<br />
<br />
고정욱 작가는 36년간 400권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누적 판매량 500만 부를 넘어섰다. 전국을 대상으로 5000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독자들과 만났다. 최근에는 세계 아동문학계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ALMA) 2025 한국대표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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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계에서는 한 작가가 36년간 꾸준히 창작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고 수백만 독자와 소통해 온 사례를 한국 아동문학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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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는 “400권은 끝이 아니라 독자들과 함께 걸어온 36년의 기록”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청소년, 모든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쓰겠다.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도 계속 도전하며 다음 목표인 500권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고정욱 작가는 전국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독서, 글쓰기, 인성교육, 장애인식 개선, 창의성 등을 주제로 강연과 ‘작가와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400권 출간과 신작 출간을 계기로 독서문화 확산과 어린이 인성교육을 위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고정욱 작가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장애와 다양성, 공존의 가치에 대한 강조는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죄성과 구원의 필요성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인간의 본질적인 죄성을 간과하고 인간의 선한 의지나 사회적 노력만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듯한 시각은 성경의 근본적인 가르침과 거리가 있다고 비판한다. 또한,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우리 사회의 이웃으로 그려냈다'는 표현은 성경이 말하는 죄로 인한 인간의 타락한 본질과 구별되는 '이웃'의 개념을 세속적인 관점에서 해석할 위험이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2:5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워싱턴 D.C. 치안 회복 약속 이행</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204_g5cef871cf549169dacb53b52e2f6c8906b7ea884eec97ba0a.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의 범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D.C.를 안전하고 아름답게 만들기 태스크포스(Make D.C. Safe and Beautiful Task Force)'를 출범시킨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그 결과가 명백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br />
<br />
백악관은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국가의 수도는 더 이상 민주당이 운영하는 살인과 무법천지의 악몽이 아니다"라며 "폭력 범죄자, 갱단원, 마약 밀매업자, 성범죄자들이 거리에서 사라졌다. 노숙자 캠프가 정리되고 공원이 되찾아졌으며, 범죄는 역사적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전했다.<br />
<br />
백악관에 따르면, 20개 이상의 연방 및 지방 기관과 주 방위군이 지원한 이번 태스크포스는 전례 없는 협력을 통해 강력한 법 집행을 이끌어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강력 범죄는 수십 년 만에 볼 수 없었던 수준으로 급감했으며, 살인 사건이 폭락하고 차량 강탈, 강도, 전반적인 범죄율이 급격히 감소했다. 한때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였던 이곳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다운 수도로 가는 명확한 길을 걷고 있다고 백악관은 평가했다.<br />
<br />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방치해 온 만연한 범죄 위기를 해체하겠다고 약속했고, 그 약속을 지켰다"며 "1년 후, 기록은 명확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D.C.를 다시 안전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08/one-year-later-president-trump-has-delivered-on-making-d-c-safe-again/"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2:0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미국, 백신 권고안 재검토… '골드 스탠다드' 아동 백신 정책 추진</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56_g20fc257d4689c7c14c89ced8f9f0326b5741aabaebf92586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8월 10일, 미국 내 아동 및 청소년 백신 접종 권고안을 재검토하고 국제 사회의 모범 사례와 일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조치는 2025년 12월 5일 발표된 대통령령에 따른 것으로, 보건복지부(HHS)는 과학적 평가를 통해 미국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더 많은 수의 아동 백신을 권고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일부 유럽 국가들에 비해 두 배 이상의 백신 접종을 권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평가 결과, 대부분의 선진국은 백신 접종 의무화 대신 대중의 신뢰와 교육을 통해 높은 아동 백신 접종률을 유지하고 있었다. 반면 미국은 개별 주(State)에서 아동의 학교 입학을 위한 필수 백신 접종 요건을 설정하고 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5월 29일 발표된 행정명령 14407을 통해 미국이 세계적으로 과학적으로 가장 잘 뒷받침되는 의료 자문을 제공하고, 종교의 자유와 부모의 권한을 보호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면역 자문 위원회 구성에 대한 소송과 연방 백신 일정 업데이트로 인해 이전 지침의 이행이 지연되어 왔다.<br />
<br />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아동 백신 접종 권고안이 과학적 증거와 선진국들의 모범 사례에 부합해야 한다는 미국의 정책을 재확인했다. 또한, 연방 정부의 헌법적, 법적 의무와 개인의 자율성 및 정보에 입각한 동의라는 기본 원칙에 따라, 연방 프로그램과 자금이 아동 백신에 대한 부모의 선택권을 극대화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 행정부의 정책임을 밝혔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6/08/delivering-gold-standard-childhood-vaccine-recommendations-for-american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5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소아 백신 접종 권고안 행정명령 서명…부모 선택권 확대</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49_ge3024773052c57808750124784c5a57013e26e6a2e918f2ca.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8월 10일, 소아 백신 접종에 대한 부모의 선택권을 극대화하고 과학적 증거 및 선진국 모범 사례에 따른 예방 접종 범주를 조정하는 '골드 스탠더드 소아 백신 접종 권고안'을 인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민이 세계 최고의 의료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HHS)의 2026년 1월 과학적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해당 평가는 미국 소아 예방 접종 권고안을 동등한 지위의 국가들과 비교하고, 백신 접종률 및 대중의 신뢰도를 분석했으며, 임상 및 역학적 증거와 지식 격차, 백신 의무화 정책 등을 검토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어린 세대부터 시작하여 미국의 더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delivers-gold-standard-childhood-vaccine-recommendations-for-american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4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트럼프 대통령, '전국 사격 스포츠의 달' 맞아 헌법 수정 제2조 권리 강조</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41_g51d1a81f92edbc14f0ac4644444dc585b1452f8863199e548.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국 사격 스포츠의 달'을 맞아 미국인들의 사격 및 사냥 전통과 헌법 수정 제2조 권리 행사를 기념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수 세대에 걸쳐 이 전통은 규율을 심어주고, 미국 문명을 서부로 이끈 강인한 개인주의를 증진했으며, 수백만 명의 미국인을 광활한 자연과 연결시켰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를 소지하고 휴대할 권리는 우리 헌법이 보장하는 가장 소중한 자유 중 하나이며, 우리의 권리가 정부에 의해 부여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된다는 영원한 진리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이러한 근본적인 자유는 시민들이 규율, 성실, 주의를 기울여 이를 행사할 때 유지되며, 자유의 축복은 개인의 책임과 공동선에 대한 확고한 헌신을 통해 보존된다고 덧붙였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의무감이 미국의 풍부한 스포츠 전통에도 이어져 보존 노력과 분리될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사냥꾼과 낚시꾼들이 수많은 야생 동물 서식지를 보존하고, 번성하는 야생 동물 개체 수를 복원하며, 미래 세대를 위해 공공 토지와 수역의 아름다움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 왔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행정부가 '미국을 다시 아름답게 만들기 위원회'를 통해 미국의 자연 유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국토의 책임 있는 관리를 증진하며, 미국의 개척자 유산이 영원히 강하게 유지되고 광활한 자연이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게 유지되도록 보장함으로써 이러한 자랑스러운 유산을 우선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주류·담배·화기 및 폭발물 단속국(ATF)도 법률 문구 및 판례와 일치하도록 규정을 업데이트하여 합법적인 총기 소유자에 대한 불필요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헌법을 수호했다고 전해졌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공공 토지에서의 레크리에이션 사격 접근성 확대 계획도 밝혔다. 토지관리국(BLM)은 기존 공공 및 민간 사격장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미국 산림청은 지정된 연방 토지에서 더 많은 레크리에이션 사격 기회를 열고 있다고 한다. 또한 내무부와 농무부는 사격 스포츠 및 보존 단체를 포함한 대중과 협력하여 사냥 및 사격 기회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은 '전국 사격 스포츠의 달'을 기념하며 이러한 열정과 원칙을 세대에서 세대로 전수하는 남녀를 기린다고 마무리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헌법 수정 제2조의 권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권리'로 해석하는 부분에서 신학적 논쟁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해석이 성경적 가르침과 충돌할 수 있으며, 국가 권력과 개인의 자유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왜곡할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사격 스포츠와 사냥을 '미국 문명을 서부로 이끈 강인한 개인주의'와 연결 짓는 것은 역사적 맥락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개인의 책임과 공동선이라는 기독교적 가치와는 거리가 멀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6/08/presidential-message-on-national-shooting-sports-month-4561/"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4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수단 학생들, 전쟁 속에서도 교육의 끈 놓지 않아… 난민 지원 장학금으로 희망 이어가</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31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수단에서 전쟁으로 인한 피난길에 오른 난민 및 국내 실향민 학생들이 교육의 기회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졌다. UNHCR과 마스터카드 재단이 지원하는 DAFI 프로그램은 수백 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에리트레아 출신 난민인 사라 테클루 씨는 수단 내전으로 인해 카르툼에서 마다니로, 다시 포트 수단으로 두 차례 피난해야 했다. 그는 고등 교육이 더 이상 사치라고 생각하며 대학 진학을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DAFI 프로그램의 장학금 지원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학업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었다고 밝혔다.<br />
<br />
2023년 4월 수단에서 발발한 내전으로 인해 1,400만 명 이상이 집을 떠나 피난길에 올랐으며,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 위기로 이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사라 씨와 같은 학생들은 장학금 지원을 통해 학업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해졌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인도주의적 지원은 전쟁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오히려 전쟁을 지속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평화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노력과 함께 기독교적 가치에 기반한 사회 재건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093"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3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 인도적 지원 시설 피격 잇따라</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24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이 장기화되면서 민간인 피해와 인도적 지원 시설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최근 우크라이나 드니프로에 위치한 WHO 물류창고가 여러 차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파괴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물류창고는 최전선 의료 시설로 전달될 긴급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었으며, 공격으로 인해 모든 물품이 소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WHO는 첫 번째 공격 이후 물품 일부를 다른 곳으로 옮기기 시작했으나, 추가 공격으로 인해 창고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이번 공격으로 인한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WHO는 이번 사건을 규탄하며, 해당 물류창고에는 약 5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이 보관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WHO 추적 결과에 따르면 현재까지 70건 이상의 물류창고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쟁 상황에서 민간인 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상으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특히 인도적 지원 시설에 대한 공격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지적이다. 또한, 전쟁의 참혹함 속에서 인도적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러한 지원이 방해받지 않도록 국제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2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UN, 온라인 정보 위험으로부터 아동 보호 위한 긴급 조치 촉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11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이 15세에서 24세 사이 청년층의 80% 이상이 온라인 환경에 노출되어 있으며, 특히 저소득 국가에서는 그 비율이 인구의 두 배에 달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아동 보호를 위한 긴급 조치를 촉구했다. 유엔은 월요일 발표한 새 보고서에서 이들 세대가 허위 정보, 괴롭힘, 알고리즘 편향, 인공지능(AI)의 악의적 사용 등 정보 무결성에 대한 위험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보고서는 회원국, 기술 기업, 광고주, 언론, 연구자들에게 이러한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보호와 참여를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지난 7월 제1회 AI 거버넌스 글로벌 대화에서 AI 기술을 검증되지 않은 의약품에 비유하며 더 강력한 규제를 촉구한 바 있다. 그는 "어떤 아동도 규제되지 않은 AI의 실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아동이 피해를 입었을 때, 그 책임은 결코 '알고리즘 탓'으로 돌려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청년들이 온라인에서 겪는 피해가 우연이 아니라, 관심과 개인 데이터를 수익화하는 비즈니스 모델과...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3"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1:1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유엔, 탈레반에 안보군 인권 침해 조사 투명성 강화 촉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9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056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아프가니스탄 지원 임무단(UNAMA)은 탈레반 집권 5년이 지난 현재, 아프가니스탄 국민들이 군인, 경찰, 도덕경찰관의 권력 남용에 대해 처벌이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유엔은 이러한 불투명성이 국가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UNAMA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탈레반은 규율과 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으나, 최고사법위원회와 같은 기관의 감독 및 책임 조치에 대한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UNAMA는 힘의 사용, 체포, 구금, 수색, 군중 통제 등에 관한 규칙을 명확히 함으로써 책임성을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br />
<br />
탈레반이 권력을 장악한 이후, 여성 및 소녀에 대한 인권 침해, 구금, 차별과 같은 심각한 우려 사항이 유엔 여성기구 및 안전보장이사회 등 유엔 기구와 파트너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UNAMA는 집권 이후 아프가니스탄 전역의 통치, 법치, 안보 및 인권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왔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유엔의 이러한 지적은 아프가니스니스탄의 복잡한 정치적, 종교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시각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탈레반의 통치 방식이 이슬람 율법에 기반하고 있으며, 서구적 인권 개념과는 차이가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국가 안보와 질서 유지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들이 서구적 기준에서 인권 침해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4"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0:56+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의료 접근성 부족으로 사망자 속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78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08/20260811070048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콩고민주공화국(DRC)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으로 1,90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이 중 대다수는 의료 시설에 도착하기도 전에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사망자의 60~70%는 의료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WHO의 대응 전략에서 핵심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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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자나비 WHO 아프리카 지역 국장은 콩고 동부 부니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번디부교 바이러스가 계속해서 우리를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번디부교 바이러스는 현재 승인된 백신이 없는 치명적인 에볼라 변종으로 알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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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병 3개월째를 맞은 가운데, UN 보건기구는 콩고 당국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대응을 시급히 강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계속 증가하는 배경에는 의료 접근성의 심각한 문제가 놓여 있다고 전해졌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08/1168105"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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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08-11T07:00: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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