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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교회공보 통합 R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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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한국교회공보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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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학] 가톨릭 대백과사전 제15권, 종교개혁 흐름 속 수도원 운동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66</link>
<description><![CDATA[찰스 조지 허버먼(Charles George Herbermann, 1840-1916)이 편집한 '가톨릭 대백과사전(Catholic Encyclopedia)' 제15권(Tournely-Zwirnerby)이 출간되었다. 이 백과사전은 방대한 가톨릭 교회의 역사, 신학, 인물, 제도 등을 집대성한 것으로, 특히 종교개혁 시기 이후 수도원 운동의 재편과 부흥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br />
<br />
본 제15권은 17세기 프랑스의 수도원 개혁 운동을 주도한 드 랑세(de Rancé)의 개혁을 따르는 수도사들이 '트라피스트(Trappists)'로 불리게 된 배경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는 당시 가톨릭 교회가 직면했던 종교적, 사회적 격변 속에서 수도원 공동체들이 어떻게 갱신되고 새로운 활력을 얻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분석된다. 또한, '고대 개혁(Ancient Reform)' 수도회가 14개의 새로운 수도원을 설립하며 왕성하게 성장했음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종교개혁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도 가톨릭 수도원 운동이 단순히 침체되지 않고, 오히려 내적인 쇄신을 통해 외적인 확장을 이루었음을 시사한다.<br />
<br />
이와 더불어, '개혁 시토회(Reformed Cistercians)'라는 명칭으로 재조직된 수도원의 역사를 다룬다. 이는 기존의 수도회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새로운 형태의 수도 공동체를 모색하려는 노력을 반영한다. 이러한 수도원 운동의 재편과 부흥은 당시 가톨릭 교회의 회복과 재건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허버먼 편집의 '가톨릭 대백과사전'은 이러한 역사적 맥락을 객관적으로 조명함으로써, 종교개혁 이후 가톨릭 교회의 역동적인 변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 백과사전은 가톨릭 신학계뿐만 아니라 일반 독자들에게도 가톨릭 교회의 심오한 역사와 신학적 유산을 탐구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2T09:01:15+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칼뱅, '교회개혁의 필연성' 통해 종교개혁의 본질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6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2090104_cropped-2016_TBT_10_October_Cover_245x30.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종교개혁 500주년을 넘어선 오늘날, 한국교회는 여전히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청 속에서 장로교 신학의 거장 장 칼뱅(John Calvin)이 16세기 종교개혁 당시 로마 가톨릭 황제 카를 5세 앞에서 종교개혁의 정당성을 변호하기 위해 저술한 역작, 『교회개혁의 필연성』(The Necessity of Reforming the Church)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 책은 1543년 마르틴 부처(Martin Bucer)의 요청으로 집필되었으며, 당시 황제를 둘러싼 반(反)개혁 세력의 비방에 맞서 종교개혁의 진리를 수호하고자 하는 칼뱅의 신학적 열정과 통찰을 담고 있다. 비록 이 책이 황제를 설득하는 데는 실패했지만, 개혁주의 진영의 입장을 가장 탁월하게 제시한 저작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칼뱅은 이 책에서 당시 교회가 “수많은 심각한 질병”을 앓고 있으며, 더 이상 개혁을 지체하거나 “더딘 치료법”을 기다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진단했다. 그는 종교개혁가들이 “성급하고 불경스러운 혁신”을 자행했다는 비판을 일축하며, 오히려 “하나님께서 루터와 다른 이들을 일으키사 우리 종교의 진리를 보존하게 하셨다”고 주장했다. 칼뱅은 기독교의 근본이 위협받고 있으며, 오직 성경적 진리만이 교회를 새롭게 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교회의 개혁이 필요한 네 가지 핵심 영역을 제시했는데, 이를 교회의 ‘영혼’과 ‘몸’으로 구분했다. 교회의 영혼은 ‘하나님에 대한 순수하고 합법적인 예배’와 ‘성도의 구원’으로 구성되며, 교회의 몸은 ‘성례의 올바른 사용’과 ‘교회의 정치’로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칼뱅은 이 네 가지가 종교개혁 논쟁의 핵심이었으며, 교회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로서 오직 성경의 가르침 안에서만 올바로 이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칼뱅이 종교개혁의 첫 번째 문제로 ‘예배’를 꼽은 것은 주목할 만하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잘못되고 왜곡된 예배보다 우리 구원에 더 위험한 것은 없다”고 경고하며,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드려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칼뱅은 자의적으로 창조된 예배가 공로주의와 우상숭배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칼뱅은 종교개혁의 가장 중요한 이슈로 여겨지는 ‘칭의(Justification)’ 교리를 다뤘다. 그는 “어떤 인간의 행위가 어떠하든지 간에, 그는 전적으로 값없는 은혜에 근거하여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여겨진다”며, “하나님께서는 행위를 전혀 고려하지 않으시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를 값없이 채택하시며, 그리스도의 의를 마치 자신의 것인 양 그에게 돌려주신다”고 설명했다. 이는 ‘믿음의 의’로서, 인간이 자신의 행위에 대한 모든 확신을 비우고 오직 그리스도에게서 빌려온 의만이 하나님 앞에서 받아들여지는 유일한 근거임을 깨닫는 상태를 의미한다. 칼뱅은 인간이 부분적으로 결함이 있을지라도 어떤 정도로 하나님의 호의를 행위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거의 모든 시대에 걸쳐 만연했던 오류”라고 지적했다.<br />
<br />
교회의 영혼을 이루는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들은 ‘성례’와 ‘교회의 정치’라는 교회의 몸을 통해 지지된다. 칼뱅은 성례가 성경이 부여한 순수하고 단순한 의미와 용도로 회복되어야 하며, 교회의 정치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여 성도의 양심을 속박하는 모든 형태의 압제와 폭정을 거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늘날 교회의 현실을 돌아볼 때, 칼뱅이 그토록 염려했던 많은 영역에서 개혁이 필요하며, 이는 곧 ‘필연적’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다. 궁극적으로 교회를 개혁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이지만, 우리 시대에 그러한 개혁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고 충실히 힘써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2T09:01:04+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젠 윌킨 저, '하나님이 우리와 다른 점 10가지' 출간… 인간의 유한함 속 하나님의 은혜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6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2090024_7c01416c9bf96.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젠 윌킨(Jen Wilkin)의 저서 '[eBook] 하나님이 우리와 다른 점 10가지'가 국내에 소개되었다. 이 책은 미국에서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인간과 하나님의 근본적인 차이점을 10가지로 구분하여 설명하며 인간의 유한함 속에서 발견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조명한다.<br />
<br />
젠 윌킨은 미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기독교 작가이자 강사로, 성경적 진리를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보여왔다. 그녀의 저술은 깊이 있는 신학적 통찰과 함께 성도들의 삶에 실제적인 적용점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 출간된 '하나님이 우리와 다른 점 10가지'는 인간이 결코 하나님이 될 수 없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인간의 한계가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적인 계획 안에 있음을 역설한다.<br />
<br />
책은 하나님이 자존하시고, 자족하시며, 영원하시고, 불변하시고, 무소부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시고, 주권적이시며, 무한하시고, 이해를 초월하신다는 점을 먼저 제시한다. 반면 인간은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과는 거리가 멀다. 윌킨은 이러한 인간의 유한함이 결코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수단이 된다고 주장한다. 모든 죄의 근원이 하나님께만 속한 속성을 탐내어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인간의 반항적인 욕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인간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되지 않았음을 분명히 한다.<br />
<br />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만연한 인간 중심주의와 자기 계발적 신앙에 대한 경종을 울린다. 인간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스스로를 신격화하려는 경향은 성경적 세계관과 배치된다는 것이 정통 신학계의 지적이다. 윌킨은 이러한 인간의 오만함 대신, 자신의 유한함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과 은혜 안에서 만족을 찾을 것을 권면한다. 이는 인간의 한계를 계획하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참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하는 길이라고 책은 설명한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2T09:00:27+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성경 시대 문화와 풍습, 고고학적 자료로 생생하게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6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2090016_adb83407cae2e1c294855e3dcd47324c220942.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서울신학대학교 유재덕 교수가 성경 시대 사람들의 일상을 다룬 역작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은 어땠을까?」(브니엘, 2023년 5월 출간)를 합본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구약과 신약 시대를 아우르며 당시 사람들의 가정생활, 교육, 여가, 주거, 노동 등 성경 이해에 필수적인 요소들을 300여 가지의 방대한 자료를 통해 상세하게 분석하고 있다.<br />
<br />
유 교수는 8년간 이스라엘 지역을 직접 방문하며 고고학적 자료와 식물 사진 등을 확보하고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흑백 사진으로 구성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성경 시대의 문화와 풍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특히 구약과 신약 시대의 문화를 나란히 비교 분석함으로써 성경 전체를 보다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돕는다.<br />
<br />
이 책은 성경 배경 연구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필독서로,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순례객들에게는 지리적, 역사적 실상을 이해하는 데 긴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유 교수는 성경 본문에 근거한 기존의 문화 연구와 달리, 문화 자체에 초점을 맞춰 내용을 전개함으로써 성경의 배경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낼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br />
<br />
교계 전문가들은 “성경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의 맥락을 이해하는 것은 성경 본문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유재덕 교수의 이번 저술은 방대한 자료와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성경 독자들에게 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이스라엘 여행이 개방되면서 많은 순례객들이 방문하고 있는데, 이 책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성경의 역사적 현장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2T09:00:16+09:00</dc:date>
</item>
<item>
<title>[신학] 이정현 목사, 다음 세대 고민 담은 '크리스천 청소년 고민 상담소' 출간</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31&amp;amp;wr_id=76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5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cover_20261022090006_9637_50724_1441.jpg" alt="도서 표지" style="max-height:480px;border:1px solid #ddd;padding:4px;" /></div><br />
다음 세대 사역 전문가이자 교회 교육 전문가로 알려진 이정현 목사가 청소년들의 신앙적 고민을 담은 신간 『크리스천 청소년 고민 상담소』를 출간했다. 이 책은 분당우리교회, 할렐루야교회, 군산드림교회 등 현장에서 1천 명이 넘는 청소년들과 소통하며 받은 질문들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br />
<br />
이정현 목사는 『교사 베이직』, 『주일학교 체인지』, 『청소년 설교 체인지』, 『청소년을 위한 5분 잠언 큐티』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한국교회에 교육적 통찰과 격려를 전해온 바 있다. 이번 신간 『크리스천 청소년 고민 상담소』는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 중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40가지 질문을 여덟 가지 주제로 분류하여 다루고 있다.<br />
<br />
책은 크게 ▲내가 누구인지 알고 싶을 때 ▲나의 꿈을 찾고 싶을 때 ▲천국과 구원, 죽음에 대해 묻고 싶을 때 ▲사랑과 연애가 궁금해질 때 ▲이런 것도 해도 되는지 묻고 싶을 때 ▲학교 생활과 관계에 대해 털어놓고 싶을 때 ▲하나님을 믿다가도 고민과 갈등이 찾아올 때 ▲성경과 교회에 대해 더 알고 싶을 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신앙 안에서 겪는 정체성, 진로, 관계, 윤리적 딜레마 등 복합적인 문제에 대한 신학적이고 실천적인 답변을 제공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를 반영한다.<br />
<br />
이정현 목사는 다음 세대 사역 현장에서 청소년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깊이 있게 파악하고, 이를 성경적 원리와 건강한 신앙으로 풀어내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크리스천 청소년 고민 상담소』는 이러한 경험과 통찰을 집약한 결과물로, 한국교회가 다음 세대 신앙 교육의 방향성을 재고하고 청소년들의 신앙 성장을 돕는 데 기여할 것으로 분석된다. 출판사는 (출판사명)이며, 출간일은 (출간일)이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 기자</dc:creator>
<dc:date>2026-10-22T09:00:06+09:00</dc:date>
</item>
<item>
<title>[칼럼] 상처가 증오가 되기 전에</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3&amp;amp;wr_id=298</link>
<description><![CDATA[살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갑니다. 때로는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때로는 의도적인 악행에 마음이 베이고 그 상처는 오래도록 쓰라린 흉터로 남기도 합니다. 최근 유럽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 소식을 접했습니다. 전쟁과 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아르메니아 등지에서 온 사람들이 모인 자리였습니다. 발표자는 그들의 깊은 고통이 이미 '증오의 경계'를 넘어서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뼈에 사무친 고통이 어떻게 영혼을 잠식하는 독(毒)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주는 안타까운 모습입니다.<br />
<br />
상처를 제때 돌보지 않으면 반드시 덧나기 마련입니다. 마음의 상처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치된 상처는 분노와 원망을 낳고, 이내 자기 자신과 세상을 향한 깊은 증오로 자라납니다. 허먼 멜빌의 소설 『모비 딕』의 에이해브 선장을 떠올려 봅니다. 그는 거대한 흰 고래 모비 딕에게 한쪽 다리를 잃은 후, 자신의 모든 삶을 복수심에 불태웁니다. 그의 상처는 거대한 증오가 되어,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배에 탄 모든 선원과 배 자체를 파멸의 심연으로 끌고 들어갑니다. 이것이 바로 증오의 파괴적인 본질입니다. 증오는 상대를 겨누는 칼 같지만, 실은 그 칼을 든 자신의 손에서부터 피가 흐르게 합니다.<br />
<br />
그렇다면 이 증오의 사슬을 끊어낼 방법은 무엇일까요? 컨퍼런스에서 제시된 해법은 너무나 뜻밖이어서 비현실적으로 들릴지도 모릅니다. 바로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이었습니다. 억울함에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는 우리에게, 원수를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은 얼마나 아득하게 들리는지요.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나를 파멸로 이끄는 증오의 감옥에서 걸어 나올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44). 이는 상처를 준 사람의 죄를 없던 일로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최종적인 심판은 하나님께 맡겨드리고, 더 이상 내 영혼이 미움의 노예로 살지 않겠다고 결단하는 것입니다.<br />
<br />
혹시 지금 당신의 마음속에도 오랫동안 아물지 않은 채, 쓴 뿌리를 내리고 있는 상처가 있습니까? 그 상처가 에이해브 선장의 증오처럼 당신의 삶을 집어삼키기 전에, 십자가 앞에 조용히 내려놓기를 권합니다. 인류의 모든 죄와 상처를 온몸으로 받으시고도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셨던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그분의 찢기신 상처 안에서 우리의 모든 상처는 비로소 참된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은 우리를 옭아매는 율법이 아니라, 우리를 증오로부터 자유롭게 하는 은혜의 초대장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김의선 목사</dc:creator>
<dc:date>2026-10-22T07:10:49+09:00</dc:date>
</item>
<item>
<title>[논평] 가족 해체 시도, 창조 질서를 향한 정면 도전이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2&amp;amp;wr_id=609</link>
<description><![CDATA[대통령이 직접 나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문제 삼고 '새로운 유형의 가족'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제안한 것은, 단순히 시대 변화에 따른 유연한 정책 제안을 넘어선다.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가정의 기초를 흔들고, 나아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창조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한국교회연합이 성명을 통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 것은 지극히 마땅한 일이다.<br />
<br />
성경이 증언하는 가정의 원형은 명확하다. 그것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신성한 결합이다. 이는 인류의 문화나 사회적 합의 이전에, 하나님께서 태초에 직접 설계하시고 복 주신 기관이다. 성경은 창세기에서부터 이 원리를 선포한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창세기 2:24). 이 질서 안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는 축복이 약속되었으며, 가정은 다음 세대에게 신앙과 가치를 전수하는 최초의 공동체이자 최후의 보루 역할을 감당해왔다.<br />
<br />
정부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가족 개념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문제의 본질을 심각하게 오인한 처사다. 저출생의 근본 원인은 불안정한 고용, 과도한 주거비용, 무한 경쟁 사회의 압박 등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양육하기 어려운 사회 구조적 문제에 있다. 가정의 정의를 바꾼다고 해서 아이를 낳고 기를 용기가 저절로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마치 심각한 질병의 근원은 외면한 채, 열이 난다고 온도계를 부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다. 오히려 가정의 해체는 사회적 혼란과 불안정을 가중시켜 저출생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뿐이다.<br />
<br />
역사는 이미 인위적인 가족 해체 실험이 어떤 파국을 맞았는지 똑똑히 보여준다. 1917년 러시아 혁명 직후, 알렉산드라 콜론타이와 같은 급진적 사상가들은 '부르주아적 제도'라며 전통적 결혼과 가정을 폐지하려 시도했다. 이혼의 완전한 자유화와 동거의 장려는 곧바로 엄청난 사회적 혼란을 야기했다.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버려져 거리를 떠돌았고, 사회 시스템은 붕괴 직전에 이르렀다. 결국 스탈린 정권은 사회 안정을 위해 강력한 가족 복원 정책으로 급선회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가정이란 인간이 임의로 만들고 해체할 수 있는 사회적 계약이 아니라, 사회 존립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기둥임을 증명하는 통렬한 역사적 교훈이다.<br />
<br />
따라서 교회는 대통령의 이번 발언이 몰고 올 심각한 파장을 분명히 경고해야 한다. 이는 특정 집단에 대한 혐오나 차별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우리 사회 전체의 미래와 다음 세대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문제다. 교회는 창조 질서의 파수꾼으로서 성경적 진리를 단호히 선포하는 동시에, 이 땅에 건강하고 사랑이 넘치는 성경적 가정을 세우는 일에 그 어느 때보다 힘써야 한다. 그것만이 무너져가는 세상 속에서 생명의 가치를 지키고 참된 소망을 제시하는 유일한 길이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10-22T07:10:4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설] 시대의 격랑 속, 교회의 불변하는 좌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147</link>
<description><![CDATA[세상의 기초가 흔들리고 있다. 한 국가의 수장이 공공연히 '정상 가족'이라는 개념의 해체를 논하고, 생명의 존엄성을 위협하는 정책을 공론화하는가 하면, 대륙의 다른 편에서는 민족주의와 전쟁의 광풍이 휩쓸며 깊은 상흔을 남기고 있다. 이처럼 가치관의 지각변동과 문명의 충돌이 야기하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오늘날 한국 교회는 어디에 닻을 내리고 어떤 항로를 따라 나아가야 하는가.<br />
<br />
우리는 역사를 통해 교회가 세상의 권력과 지식을 오용했을 때 어떤 비극을 낳았는지 똑똑히 기억한다. 1504년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자메이카 원주민들의 환심을 잃고 식량 공급이 끊길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천문 지식을 이용해 월식 현상을 '신의 분노'로 포장하여 그들을 기만하고 굴복시켰다. 이는 진리를 섬겨야 할 자가 도리어 진리의 그림자를 이용해 자신의 탐욕을 채운, 권위 남용의 전형적인 사례다. 오늘날 교회 역시 세상의 지식, 부, 정치적 영향력을 복음의 통로가 아닌, 교회의 세를 과시하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콜럼버스의 월식'으로 악용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 물어야 한다. 세상의 방법으로 세상과 싸우려는 유혹은 교회의 영적 권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가장 빠른 길이다.<br />
<br />
교회의 참된 힘은 세상을 속이는 지식이나 억압하는 권력에 있지 않다. 그것은 불의한 세상 한복판에서 진리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순교적 영성에 있다. 42년 전, 폴란드의 공산 정권에 맞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는 말씀을 외치다 차가운 비스와 강에 수장된 예지 포피에우슈코 신부의 삶이 이를 증명한다. 그는 총칼이 아니라 오직 말씀과 기도로 저항했으며, 그의 죽음은 폴란드 국민들의 양심을 일깨워 거대한 자유의 물결을 일으켰다.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능력이다. 유럽의 신학자들이 분쟁과 민족주의의 소용돌이 속에서 신학적 성찰을 모색하고, 복음주의자들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리스도의 명령을 붙들고 증오를 넘어서려 몸부림치는 것 또한 같은 맥락이다. 교회는 세상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따를 수 없는 사랑과 희생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킨다.<br />
<br />
지금 한국 사회는 '새로운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창조 질서를 허물려는 거센 도전에 직면했다. 이 격랑 앞에서 한국 교회가 들어야 할 깃발은 정치적 투쟁의 깃발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진리의 깃발이며, 사랑의 깃발이다. 포피에우슈코 신부처럼 불의에 단호히 맞서되, 그리스도처럼 원수마저 품는 사랑을 잃지 않아야 한다. 콜럼버스의 길을 버리고 십자가의 길을 택할 때, 교회는 비로소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등대로서 그 사명을 다하게 될 것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명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에베소서 6:13). 지금이 바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 진리 위에 굳건히 서야 할 때다.]]></description>
<dc:creator>한국교회공보</dc:creator>
<dc:date>2026-10-22T07:10:49+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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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JBL, 80주년 기념 특별 전시 및 아티스트 협업 통해 사운드 역사 조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242_3731500717_20261021175802_3957966277.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 JBL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 'JBL Playback Gallery'를 개최하고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역사와 혁신을 기념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전시는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된다. 'JBL Playback Gallery'는 JBL의 80년 역사를 담은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대를 대표해 온 제품들을 소개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시 기간 동안 도슨트의 해설과 시연이 제공되며, JBL의 역사와 혁신을 담은 영상, 사진 자료와 함께 레거시 제품부터 최신 제품까지 만나볼 수 있다.<br />
<br />
JBL은 이번 국내 전시를 위해 뮤지션이자 비주얼 크리에이터인 던(DAWN)과 협업하여 80주년 기념 로고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던은 한국 전통 문양, 청동 방울,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색채를 활용해 JBL의 80주년 캠페인 로고를 재해석했다. 이 아트워크는 전시의 시그니처 비주얼로 활용되며, 협업 로고가 적용된 에코백이 한정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br />
<br />
또한,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하는 'JBL Music Talk'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10월 24일과 30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DJ 소울스케이프가 추천하는 음악을 통해 JBL의 80년 역사와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JBL 80주년 에디션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하며 브랜드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체험하게 된다.<br />
<br />
JBL 브랜드 홍보 담당 임원인 캐롤 캠벨은 “아티스트 던은 JBL이 지난 80년간 지켜온 대담한 창의성과 개성 있는 자기표현의 가치를 한국 고유의 조형미를 통해 독창적으로 구현했다”고 평가하며, DJ 소울스케이프 등 한국의 젊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였다.<br />
<br />
전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전시 투어, 스탬프 투어,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JBL 80주년 기념 굿즈와 경품이 증정된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람 예약 및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JBL Korea 인스타그램(@JBL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2:4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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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교계] 한국교회연합, 대통령의 '새로운 유형의 가족' 언급에 우려 표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45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224_e936d063278110ae31f4d77359cddb72.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0월 14일 인구전략 비전선포식에서 '정상 가족'이라는 용어를 바꾸고 새로운 가족 유형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br />
<br />
한교연은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의 발언이 헌법이 정한 혼인 제도를 무너뜨리고 동성혼을 용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가족 개념을 바꾸는 것이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br />
<br />
성명서는 최근 대통령이 먹는 낙태약 '미프진' 도입 검토를 지시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대체 법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러한 지시는 기독교계와 의료계의 반발을 불러일으켰으며, 태아의 생명을 경시하는 사회적 신호를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br />
<br />
한교연은 대통령의 '새로운 가족 유형' 언급이 성평등가족부의 사실혼 및 비친족 동거 가구 지원 확대 추진, 동성 간 사실혼 유사 관계에 관한 법원 판결 정책 반영 가능성 등과 맞물려 동성 동반자 관계 제도화 및 궁극적으로 동성혼 합법화를 겨냥한 정치적 포석이 아닌지 의심한다고 밝혔다.<br />
<br />
대한민국 헌법 제36조 제1항이 혼인과 가족생활이 개인의 존엄과 양성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함을 명시하고 있으며, 현행 민법상 혼인 제도가 남녀 간 혼인을 전제로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이 헌법에 명시된 틀을 흔들려 하는 것은 월권 행위라고 비판했다.<br />
<br />
한교연은 프랑스 등 유럽 국가에서 LGBTQ와 동성혼, 동성 동반자 관계를 법적으로 허용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탈 가족 사회 갈등 상황을 언급하며, 저출생으로 국가 존립 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국가 지도자는 헌법과 사회 제도의 틀을 존중하고 신성한 혼인과 가족 제도를 온전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2:2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우스캐롤라이나 노동자·가족·지역사회 위한 주요 성과 달성</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201_gd0cb48101a01e56ee0eb1d8e53df3d6bbb39e950b0c35c297.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우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해 노동자, 가족, 노인, 지역사회를 우선시하는 검증된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지도력 하에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은 역사적인 세금 감면, 민간 투자 및 일자리 창출 증가, 농촌 의료 강화, 인프라, 군사 대비 태세, 공공 안전에 대한 주요 투자를 경험하고 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의 노동자 가족을 위한 세금 감면 정책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노동자, 가족, 노인들의 주머니에 실질적인 돈을 돌려주고 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농촌 지역의 의료 접근성 확대와 현대화를 위한 맞춤형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의 성장 중심, 미국 우선주의 의제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전역에서 주요 민간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로, 군사 시설, 재난 복구, 교육 기회를 강화하는 맞춤형 연방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범죄를 줄이고 사우스캐롤라이나 가족들의 안전을 회복시키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낮은 세금, 주요 민간 투자, 강화된 농촌 의료, 필수 인프라, 더 안전한 지역사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민들은 명확한 선택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진전을 계속 이어가거나, 과거의 더 높은 세금, 개방된 국경, 실패한 정책으로 돌아갈 것인가 하는 선택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The White House  |  <a href="https://www.whitehouse.gov/releases/2026/10/president-trump-secures-major-wins-for-south-carolina-workers-families-and-communities/"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2:0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WHO, 나이지리아 첫 에볼라 확진 사례 발생에 지원 나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53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세계보건기구(WHO)가 나이지리아에서 에볼라 번디부교 바이러스(Ebola Bundibugyo virus) 첫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나이지리아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br />
<br />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최근 우간다에서 나이지리아로 입국한 여성으로, 입국 4일 뒤인 지난 10월 7일부터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 여성은 지난 10월 11일 수도 아부자의 한 민간 의료 시설을 방문했으며, 실험실 검사를 통해 10월 20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br />
<br />
현재 환자는 격리된 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감염 경로와 동선 파악을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br />
<br />
WHO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보건 당국은 현재까지 44명의 접촉자를 파악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추가 노출 가능성이 있는 인물을 찾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환자가 방문했던 민간 의료 시설에서는 감염 예방 및 통제 조치가 강화되고 있다.<br />
<br />
나이지리아는 지난 5월 중순 발병이 선언된 이후 에볼라 번디부교 바이러스가 확인된 다섯 번째 국가가 되었다. 해당 바이러스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 발병 사례 중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37"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53+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수단 분쟁, 인도적 위기 심화시키는 '드론 전쟁' 종식 위한 평화 노력 재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4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수단에서 계속되는 분쟁을 중단시키고 인도적 위기를 완화하기 위한 평화 협상이 제네바에서 재개되었다고 21일(현지시간) 전해졌다. 이번 회의에는 약 20개국이 참석하여 휴전과 모든 수단 국민을 대표하는 평화적 통치로의 전환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페카 하비스토 유엔 사무총장 수단 담당 특사는 "교전 축소에 전념한 첫 번째 세션에서 실질적인 진로를 모색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대표들에게 신뢰를 구축하고 포괄적인 휴전 조건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조치를 파악하고 각자의 소통 채널을 활용할 것을 촉구했다.<br />
<br />
2023년 4월 시작된 분쟁은 이제 4년차에 접어들었으며, SAF(수단군)와 RSF(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 간의 충돌로 인해 발생했다. 이 두 세력은 2021년 쿠데타를 통해 함께 권력을 장악한 바 있다. 특히 민간인과 공공 기반 시설에 대한 치명적인 드론 공격이 전쟁의 특징으로 나타나고 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쟁 상황을 '드론 전쟁'으로 명명하고 인도적 위기를 부각하는 데 집중하는 것은 분쟁의 복잡한 정치적, 역사적 배경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평화 협상이 휴전과 평화적 통치 이행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긍정적이나, 분쟁의 근본 원인과 관련된 당사자들의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국제 사회의 개입이 특정 세력에 편향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38"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47+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UN, 최악 엘니뇨 사태에 취약 계층 보호 위한 긴급 지원 호소</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39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UN) 산하 두 기구가 기록적인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이미 피해를 겪고 있는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한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 세계기상기구(WMO)의 셀레스트 사울로 사무총장은 "현재 엘니뇨 현상은 지난 40년간 사용해 온 모니터링 차트를 벗어날 정도로 전례 없는 강도를 보일 수 있으며, 2026년 말에 정점에 달하겠지만 그 영향은 훨씬 더 오래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WMO의 최신 '글로벌 계절별 기후 업데이트'에 따르면, 엘니뇨 현상의 진원지인 열대 태평양의 해수면 온도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월 사이에 평년보다 3.8℃까지 상승할 수 있다. WMO는 평년보다 0.5℃ 높은 해수면 온도 이상만으로도 엘니뇨 경보를 발령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기후 변화 현상에 대한 과도한 우려는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자연 현상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창조주 하나님의 섭리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또한, 이러한 현상을 '전례 없는' 것으로만 규정하는 것은 성경적 관점에서 볼 때, 역사 속에서 반복되어 온 자연 재해의 경고를 간과하는 시각일 수 있다는 비판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39"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39+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사마르칸트 아동 복지 정상회의, '미래 투자' 강조</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1</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32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세계 아동 복지 투자 정상회의(World Summit Investing in Children’s Wellbeing)가 600명 이상의 참가자들과 함께 아동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UN이 후원한 이번 회의는 전쟁, 기후 변화, 경제적 압박 등 다양한 위협 속에서 전 세계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br />
<br />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정상회의에 전달한 메시지를 통해 "아동에게 투자하는 것은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분쟁, 경제적 어려움, 보건 비상사태, 빈곤, 기후 관련 충격 등이 아동 복지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으며, 특히 취약 계층 아동들이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구테흐스 총장은 인도적 지원 및 개발 원조가 감소하는 추세에 대한 우려도 표명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은 이번 정상회의의 논의가 아동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는 의의가 있으나, 성경적 관점에서 아동의 근본적인 필요는 영적 구원과 하나님 나라의 가치에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아동 복지를 위한 투자가 세속적이고 인본주의적인 접근에 치우칠 경우, 진정한 의미의 아동의 행복과 미래를 보장하기 어렵다는 비판적 시각도 제기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40"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32+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유엔 보고서: 유럽행 해상로 밀입국 수수료, 최대 5억 달러 지불</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2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25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 국제이주기구(IOM)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유럽행 해상로를 이용한 밀입국 과정에서 지불된 수수료가 최대 5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br />
<br />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유럽행 해상로를 통한 밀입국 수수료는 총 3억 8,800만 달러에서 5억 900만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이 중 가장 붐비는 경로는 중앙 지중해로, 약 8만 4,000명에서 10만 4,000명이 이 경로를 통해 밀입국을 시도했다.<br />
<br />
북아프리카 또는 튀르키예에서 이탈리아나 몰타로 밀입국을 시도한 이들 중 절반 가량은 1인당 7,500달러 이상을 지불했다고 IOM 조사에서 나타났다. 이는 중앙 지중해 경로보다 저렴한 다른 경로도 존재함을 시사한다.<br />
<br />
예를 들어, 북서아프리카 연안에서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로 향하는 위험한 북서아프리카 대서양 항로에서는 1인당 최소 170달러의 수수료가 지불된 것으로 조사되었다.<br />
<br />
보고서는 또한 약 19만 명에서 20만 9,000명의 사람들이 네 개의 주요 해상 경로를 통해 밀입국한 것으로 추정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42"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2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WHO, 에티오피아 분쟁 지역 긴급 보건 대응 강화</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9</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18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세계보건기구(WHO)가 에티오피아 북부 지역의 지속적인 분쟁으로 인한 인도주의적 위기와 건강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파르, 암하라, 티그라이 지역에서 긴급 보건 대응 작전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WHO는 지역 당국과 협력하여 유엔아동기금(UNICEF), 유엔난민기구(UNHCR) 등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필수 보건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비상 조정, 기술팀 파견, 운영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질병 감시, 생명 구조 개입, 콜레라 대응, 비전염성 질환 치료제 등 71톤 이상의 필수 물품을 해당 지역에 전달했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인도주의적 지원 활동은 분쟁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맥락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분쟁 지역에 대한 지원이 평화주의적 관점에 치우쳐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기도 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43"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18+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팔레스타인 올리브 수확기, 정착촌 공격으로 '불길한 시작'</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11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점점 더 폭력적으로 변하는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 속에서, 점령지 서안 지구의 팔레스타인 올리브 농부들의 안전에 대한 오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유엔이 밝혔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에 따르면, 10월 첫 두 주 동안 올리브 수확과 관련된 이스라엘 정착민의 공격이 최소 160건 기록되었으며, 이는 종종 이스라엘 군대의 보호 하에 또는 군대의 참여 하에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정착민들은 팔레스타인 재산을 훼손하고 수확된 올리브와 농장 장비를 절도하기도 했다. 지난 금요일에는 수확 현장을 취재하던 워싱턴포스트 사진기자가 공격받았으며, 다음 날에는 팔레스타인 공동체를 방문한 유럽 외교관들이 공격받았다.<br />
<br />
점령 팔레스타인 영토 내 유엔 인권사무소(OHCHR)는 목요일, 각국과 기부자들에게 단순한 규탄을 넘어 팔레스타인 공동체를 보호하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사건들은 역사적, 성경적 맥락을 간과한 단편적인 시각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정당방위의 개념을 왜곡할 소지가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또한, 특정 정치 세력이나 국가를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복잡한 중동 정세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저해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44"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11+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중국발 북한 송환자들의 행방 불분명… UN 전문가들 심각한 우려 표명</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104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중국으로부터 북한으로 강제 송환된 수많은 사람들의 행방이 묘연한 가운데, 유엔(UN) 산하 독립 전문가들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들은 지난 2023년 10월, 중국이 북한 주민들의 대규모 강제 송환을 재개한 지 3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송환자들의 안전과 처우에 대한 정보가 전무하다고 지적했다. 유엔 인권이사회 소속 독립 전문가들은 수요일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문가들은 송환된 이들이나 송환 위험에 놓인 이들의 소재와 처우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독립적인 감시가 부재한 상황에서 많은 송환자들이 실종 상태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송환자들의 행방과 안전이 확인되지 않는 한, 이들은 강제 실종, 자의적 구금, 처형, 고문, 강제 노동, 성폭력 및 젠더 기반 폭력 등 심각한 인권 침해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내에서 인신매매 및 착취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는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접근을 강조하는 측면이 있으나, 국가 주권과 안보라는 복잡한 지정학적 맥락을 간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개입이 오히려 해당 주민들의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45"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1:04+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케냐, 빅테크 플랫폼 국가 통제 수단으로 전락 우려</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055_Global-Voices-Kenya-internet-shutdown-800x450.webp"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케냐에서 빅테크 플랫폼이 국가 통제의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정보에 대한 국가 검열이 방송사에서 플랫폼과 이를 규제하는 법률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그레이스 코바레(Grace Kobare)가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의 2026년 10월 시리즈 '빅테크와 권위주의'의 일환으로 발표한 기고문에서 제기된 주장이다. <br />
<br />
기고문에 따르면, 2018년 1월 30일 레일라 오딩가(Raila Odinga)의 상징적인 취임식이 나이로비에서 열렸을 당시, 케냐 정부는 규제 당국을 통해 KTN, NTV, Citizen TV 방송사들의 송신을 중단시켰다. 당시 내무부는 언론사들이 사전에 보안 브리핑을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해당 방송사들은 며칠간 전파를 타지 못하다가 2018년 2월 9일에야 완전히 복구되었다.<br />
<br />
이 사건은 케냐 공직자들이 특히 불안정 시기에 통신망 접속을 차단한 여러 사례 중 하나로 지적되었다. 2024년 6월 세금 시위 당시, 당국은 약 7시간 동안 인터넷 접속을 차단하고 다수의 시위 참가자를 체포했다. 네트워크 간섭 관측소(OONI)는 당시 텔레그램 웹 버전이 최소 세 개의 네트워크에서 차단되었으나 당일 복구되었다고 보고했다. 1년 뒤인 2025년 6월 케냐 전역에서 발생한 시위에서도 통신 당국은 언론사들에게 불안정 상황의 생중계를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텔레그램은 다시 차단되었다. '액세스 나우(Access Now)'는 이러한 조치가 인터넷 및 텔레그램 접속 방해에 대한 고등법원의 금지 명령을 위반한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러한 사건들을 고려할 때, 케냐의 인터넷 자유 기록이 최근 몇 년간 악화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기고문은 지적한다. '프리덤 하우스(Freedom House)'는 2025년 케냐가 조사 대상 72개국 중 가장 심각한 인터넷 자유 하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권위주의 정부가 온라인으로 조직된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검열과 오프라인 탄압을 사용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자유가 15년 연속 감소하는 추세의 일부라는 분석이다. '액세스 나우'의 2025년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최소 313건의 인터넷 차단이 시행되었으며, 아프리카에서는 15개국에서 30차례 인터넷이 차단되었고, 시위가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한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분석은 국가 안보와 공공 질서 유지를 위한 정부의 불가피한 조치 가능성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인터넷 통제와 관련된 법적 조치가 반드시 권위주의적 통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며, 각 국가의 정치적, 사회적 맥락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이러한 기술 플랫폼의 남용 가능성에 대한 경계를 촉구하며, 교회가 사회적 이슈에 대해 성경적 원칙에 기반한 분별력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10/21/when-big-tech-becomes-a-tool-of-state-control-in-kenya/"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0:5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팔레스타인, 빅테크 권위주의 현실화... 세계적 확산 경고</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044_An_aerial_view_showing_destruction_in_Rafah_after_.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빅테크(Big Tech) 기업들의 권위주의적 통제가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br />
<br />
2026년 10월 21일, 게스트 기고자는 팔레스타인 지역의 상황을 통해 신흥 기술이 어떻게 감시, 통제, 억압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지 분석했다. 이 기고는 글로벌 보이스(Global Voices)의 '빅테크와 권위주의' 시리즈의 일환으로, 빅테크 기업들이 권위주의 정부와 관행을 어떻게 조장하거나 저해하는지, 그리고 이러한 선택이 개발도상국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br />
<br />
기고문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정착민 식민 통치는 군사력과 법률, 경제, 기술 메커니즘을 결합하여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삶을 지배해왔다. 감시, 데이터 수집, 안면 인식, 통신 차단, 디지털 검열, 알고리즘 시스템 등이 이러한 통제 구조에 통합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가자지구에 대한 전쟁은 이러한 기술이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감시하고 표적으로 삼아 살해하는 시스템에 흡수되면서 그 파괴적인 결과를 극명하게 드러냈다고 지적했다.<br />
<br />
또한, 점령 하에서 개발, 시험, 정제된 기술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전 세계로 퍼져나가 제품, 전문 지식, 비즈니스 모델로 순환된다는 점을 경고했다. 이는 군사 및 정보 기관, 기술 기업, 투자자, 정부가 데이터 추출 및 처리를 통해 권력을 행사하는 정치 경제 체제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br />
<br />
이러한 주장은 '디지털 지배(Digital Domination)'라는 보고서에서도 뒷받침된다. 이 보고서는 팔레스타인 및 기타 지역의 인공지능, 감시, 데이터 추출, 기업 권력에 대한 다섯 가지 연구를 담고 있으며, 마리암 아부 다카(Maryam Abu Daqqa) 펠로우십의 결과물이다. 마리암 아부 다카는 2025년 8월 가자지구에서 봉쇄 상황을 기록하다 이스라엘에 의해 살해된 팔레스타인 언론인이다.<br />
<br />
연구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신흥 기술이 억압과 통제 시스템의 인프라가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스라엘의 감시 산업은 군사 및 정보 기관, 민간 기업, 벤처 캐피털, 국제 시장 간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이러한 현상이 명백히 드러난다고 보고서는 지적한다.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시험된 도구들이 상업적 제품으로 재포장되어 전 세계에 보안 솔루션으로 수출되고 있다는 것이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기술 발전과 군사적 활용의 연관성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특정 국가의 정당방위권을 부정하는 것은 성경적, 역사적 맥락을 간과한 편향된 시각일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기술 자체의 중립성을 인정하고, 이를 악용하는 인간의 죄성을 경계해야 한다는 정통 개혁주의 신학의 입장에서 볼 때, 기술과 권위주의의 결합을 일방적으로 특정 세력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균형 잡힌 분석이 아니라는 지적이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Global Voices  |  <a href="https://globalvoices.org/2026/10/21/palestine-is-already-living-under-the-big-tech-authoritarianism-the-world-is-being-sold/"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0:44+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유럽 복음주의 신학자들, 분쟁과 민족주의 주제로 모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186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2070008_6ad88b53dccf5_20261012_123445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럽 복음주의 신학자회(FEET)가 지난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알바니아 골렘에서 제2차 연례 회의를 개최하고, 유럽 내 분쟁, 전쟁, 민족주의에 대한 신학적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격동의 시기에 신실함: 유럽의 분쟁, 전쟁, 민족주의에 대한 대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약 40명의 신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성경에 기초하면서도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고려하는 신학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고 전해졌다.<br />
<br />
회의에서는 다양한 신학적 관점과 복음주의 전통, 국가적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주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했다. 루마니아의 치프리안 게오르게-루카 박사는 매일 성경적 묵상을 인도했으며, 네덜란드의 얀 베셀스 목사는 이방인과 나그네로서의 삶을, 독일의 크리스토프 스텐슈케 박사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께 신실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독일의 롤란드 데이네스 박사는 민족성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체코의 파벨 호섹 박사는 체코 공화국 역사 속 민족주의와 민족성에 대해 발표했다. 덴마크의 미하엘 아게르보 모르크 박사는 정치 참여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우크라이나의 로만 솔로비 박사는 전쟁과 분쟁 시기에 국가에 대한 기독교인의 책임을 논했다.<br />
<br />
이 외에도 짧은 학술 논문 발표와 지역별 모임이 진행되었으며, 알바니아의 한 목회자는 알바니아 복음주의의 역사와 현황을 소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국의 정치적 역사가 민족성에 대한 현대적 태도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 통찰로 제시되었다. 특히 정치적 지배나 국가적 우월성을 행사했던 역사를 가진 국가 출신 참가자들은 민족주의나 애국주의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있었으며, 반대로 외세의 지배와 억압 이후 비교적 젊은 국가에서 온 참가자들은 민족성을 재정의하려는 경향을 보였다고 한다.<br />
<br />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번 논의는 역사적, 성경적 복잡성을 간과한 단편적 시각을 제시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국가 정체성과 관련된 논의에서 정당방위의 개념이나 성경적 원칙에 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부족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Evangelical Focus  |  <a href="https://evangelicalfocus.com/europe/36276/european-theologians-gather-to-discuss-conflict-war-and-nationalism-in-europe"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2T07:00:0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아부다비, 미래 보건 혁신 다큐멘터리 공개 및 2차 챌린지 참가 접수 시작</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8</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35_1028147215_20261021165110_817000827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부다비 미래 보건 이니셔티브(Future Health - A Global Initiative by Abu Dhabi)가 아부다비 미래 보건 서밋 첫날, 제1회 미래 보건 임팩트 챌린지(Future Health Impact Challenge)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했다. 이 영화는 MIT Solve와의 협력으로 진행된 챌린지의 초기 성과를 담고 있으며, 2차 챌린지 참가 접수 시작을 알리며 다음 단계를 연결한다.<br />
<br />
다큐멘터리는 르완다 키갈리, 콜롬비아 메데인, 브라질 상파울루, 미국 보스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등지에서 촬영되었으며, 챌린지 수상 기업인 ThinkMD, VectorCam, Huna의 창업가들과 현지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이들은 최전선 진료, 모기 감시, 정기 혈액 검사 등에서 얻은 신호를 활용하여 사람, 지역사회, 보건 시스템의 조기 건강 결정을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했다.<br />
<br />
아부다비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 - Abu Dhabi)의 보건 및 생명 과학 부문 총괄 책임자인 아스마 알 마나에이 박사는 "너무 자주 보건 시스템은 위험이 질병으로 발전하고 치료가 복잡해진 후에야 이를 감지한다"며, "미래 보건 임팩트 챌린지의 솔루션은 위험을 더 일찍 식별하고 인구 수준에서 더 시기적절한 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우선순위는 실제 환경에서 효과가 있는 것을 테스트하고 확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영화는 또한 혁신이 인정받은 후 필요한 작업들을 조명한다. 현지 검증, 보건 시스템 워크플로우 통합, 책임 있는 데이터 거버넌스, 지속 가능한 자금 조달, 인력 교육 등이 조기 신호가 더 나은 건강 결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br />
<br />
제1회 챌린지에 68개국에서 393건의 제출물이 접수된 가운데, 2차 챌린지에 대한 정보 수신을 원하는 잠재 참가자들의 참가 의향서 접수가 시작되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35+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제1회 퓨처 헬스 임팩트 챌린지 다큐멘터리 공개, 제2회 참가 의향 등록 시작</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7</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28_1028147215_20261021165110_8170008276.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아부다비의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퓨처 헬스(Future Health - A Global Initiative by Abu Dhabi)가 제1회 퓨처 헬스 임팩트 챌린지(Future Health Impact Challenge)의 성과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를 공개하고, 제2회 챌린지 참가 의향 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br />
MIT 솔브(MIT Solve)와 협력해 진행된 제1회 챌린지는 의료 시스템의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측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혁신적인 솔루션들을 조명했다. 키갈리, 메데인, 상파울루, 보스턴, 아부다비 등지에서 촬영된 이 다큐멘터리는 씽크엠디(ThinkMD), 벡터캠(VectorCam), 후나(Huna) 등 수상 기업들의 개인적인 이야기와 현지 시각을 담고 있다.<br />
<br />
씽크엠디는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한 모바일 임상 의사결정 지원 플랫폼을 통해 일선 보건 인력이 환자 정보를 인구 건강 신호로 전환하도록 돕는다. 벡터캠은 저비용 스마트폰 이미징 장치와 AI를 활용해 모기 식별 및 감시 데이터를 생성하며, 후나는 전혈구검사 데이터를 분석해 암 위험군을 식별하고 선별검사를 지원한다.<br />
<br />
아부다비 보건부의 아스마 알 만나에이 박사는 "퓨처 헬스 임팩트 챌린지의 솔루션은 위험을 더 일찍 파악하고 인구 수준에서 보다 시의적절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이제 우선순위는 실제 환경에서 효과가 입증된 솔루션을 시험하고 확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MIT 솔브의 할라 한나 전무이사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의료를 발전시키는 혁신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려는 퓨처 헬스의 노력은 전 세계 지역사회에서 직접적인 영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br />
제1회 챌린지에는 68개국에서 393건의 지원이 접수됐다. 제2회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참가 의향 등록을 통해 받아볼 수 있다.<br />
<br />
한편, 다큐멘터리 영화 '혁신에서 실행으로 | 퓨처 헬스 임팩트 챌린지'는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하며, 참가 의향 등록은 MIT 솔브 웹사이트를 통해 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28+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기아,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 경찰 업무 최적화 순찰차 콘셉트카 공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6</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22_31017998_20261021152510_909278683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자동차 제조사 기아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경찰청과 인천시가 공동 주최하며,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로 여는 K-치안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치안 및 안전 분야의 첨단 기술과 장비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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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이번 행사에서 경찰 업무 환경에 맞춰 개발된 PV5 순찰차와 EV5 순찰차 콘셉트카 2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PV5 순찰차 콘셉트카는 다인원 수송 및 경찰 장비 운용에 최적화된 공간 활용성과 함께, 저상 플로어와 슬라이딩 도어를 적용하여 승하차 편의성과 현장 기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넓은 실내 공간은 순찰 및 치안 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효율적으로 적재하고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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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5 순찰차 콘셉트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과 965리터(SAE 기준)에 달하는 러기지 공간을 확보하여 경찰 업무에 적합한 활용성을 갖췄다. 특히 러기지 보드를 적용해 수납 편의성을 증대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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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이번 콘셉트카 공개를 통해 전기차(EV)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기반의 친환경 경찰차 비전을 제시하고, 경찰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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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아는 올해 상반기 경찰청과 협력하여 AI 순찰차를 개발했으며, 전동화 차량의 안전한 운용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해 왔다. PV5 패신저 5인승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순찰차는 위험 요소 조기 감지 및 드론 스테이션 탑재 등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으며, 현재 서울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에서 운용 중이다. 또한, 기아는 경찰청과 협업하여 전기차 구조 및 배터리 관리 등 안전한 차량 운용을 위한 교육을 전국 시도 경찰청 차량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22+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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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킹스미스, KES 2026서 혁신적 홈 피트니스 제품 선보여</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5</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16_753302897_20261021144011_1008741993.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킹스미스(KingSmith)가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공간 효율성을 높인 최신 홈 피트니스 제품들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킹스미스는 접이식 인클라인 런닝머신 'G5i'와 접이식 워킹패드 'WalkingCase'를 중심으로 혁신적인 설계와 실용적인 기능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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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는 '함께 만드는 더 나은 일상'을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워킹케이스, 런닝머신, 로잉머신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G5i는 최대 18% 자동 경사와 25단계 경사 조절 기능을 통해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으며, 런닝보드가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구조로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SpeedDial™ 회전 노브 조작 기능과 SoftStep Incline™ 쿠셔닝 기술 등이 적용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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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전시된 WalkingCase는 캐리어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하여 이동과 보관의 편의성을 부각했다. 19.5kg의 무게에 길이 조절식 손잡이와 360도 회전 바퀴를 갖춰 이동이 용이하며, 콤팩트하게 접혀 제한된 공간에도 수납하기 쉽다. 최대 6km/h 속도를 제공하며, SoftStep™ 쿠셔닝 시스템과 FootSense™ 기술이 적용되어 편안한 걷기 경험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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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미스의 알버트 징(Albert Jing) CEO는 "KES 2026은 최신 혁신 제품이 홈 피트니스를 얼마나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쉽게 만들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었던 뜻깊은 기회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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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G5i와 WalkingCase 외에도 3단 접이식 로잉머신 'WM10'도 함께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킹스미스는 이번 KES 2026 참가를 통해 피트니스 기기가 일상생활에 더욱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1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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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초기 기업 성장 지원 위한 '임팩트 데모데이' 개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09_2041842372_20261021163452_334547906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태현, 위탁법인 상생나무)는 지난 10월 20일 나주 웨스턴호텔에서 '2026 사회연대경제 초기기업 임팩트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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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연대경제 초기 기업의 사업 모델 고도화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초기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최하고 센터가 주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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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창업 7년 미만의 초기 기업 20개 팀을 선발한 후 서면 심사를 거쳐 10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성장 아카데미와 컨설팅 과정을 통해 사업 모델과 성장 전략을 구체화했으며, 이날 데모데이에서 그 성과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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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에는 농산물 가공, 병원 동행 서비스, IT 플랫폼,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주최 기관 관계자와 투자 전문가들이 심사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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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결과, 나주시의 아이디팜농업회사법인과 목포시의 세라돌이 우수 기업으로 선정되어 각각 2000만원의 자립 성장 자금을 지원받게 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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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데모데이 이후에도 참여 기업들의 후속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연계형 매칭융자(LIPS) 연계를 추진 중이며, 현재 3개 기업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11월까지 액셀러레이터(AC) 및 벤처캐피털(VC)과의 투자 상담회와 사회적경제 판촉전을 통해 자금 조달 및 판로 확대를 도울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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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센터장은 "이번 데모데이는 초기 기업들이 성장 아카데미와 컨설팅을 통해 다듬어 온 사업 모델과 사회적 가치를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기업들이 지역 문제를 해결하며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을 연결하고 후속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0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3분기 출하량 20% 감소…메모리 위기가 경쟁 구도 재편</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3</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203_1028147215_20261021170824_4057672029.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시장조사업체 Omdia의 예비 추정치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하며 직전 분기 6% 감소에서 하락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플래그십 출시와 연말 성수기 채널 준비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 지속적인 메모리 및 스토리지 비용 압박은 가격 유연성을 제약하고 제조사들이 수익성이 낮은 기기 출하량을 줄이도록 유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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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시장 점유율 상위 제조사 2022년 2분기 ~ 2026년 3분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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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 침체는 경쟁 환경을 더욱 양극화시켰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합쳐서 글로벌 출하량의 45%를 차지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약 8%p 증가한 수치다. 대중 시장 중심의 경쟁사들이 더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인 것에 비해 이들의 상대적 회복력은 현재의 침체가 경쟁 구도를 재편하고 있음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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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3%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으며,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을 확대했다. 광범위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확고한 글로벌 채널 입지는 시장 침체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며, 8월 출시된 갤럭시 Z 폴드8 및 플립8 시리즈는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뒷받침했다. 향후 삼성전자의 경쟁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출하량 규모와 포트폴리오 수익성 및 프리미엄화 전략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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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22%의 시장 점유율로 2위를 기록하며 광범위한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회복력을 보였다. 아이폰 17 시리즈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9월 아이폰 18 Pro 및 Pro Max 출시가 모멘텀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아이폰 듀오는 애플의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진출을 의미하며, 전통적인 폼팩터를 넘어선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진화하는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추가 수요를 확보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AI가 아직 소비자들의 주요 구매 동인은 아니지만, Apple Intelligence는 애플의 사용자 경험을 차별화하고 장기적인 생태계 우위를 유지하는 데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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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12%의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유지했으며, OPPO(realme 및 OnePlus 포함)가 9%, vivo가 8%로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상승하는 메모리 비용은 가격대 전반에 걸쳐 수익성에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특히 가격에 민감한 부문에서 그 영향이 두드러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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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압박으로 인해 제조사들은 보급형 포트폴리오의 수익성을 재평가하고 제품 포지셔닝, 가격 책정 및 시장 커버리지에 대해 더욱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제조사들은 평균 판매 가격(ASP) 성장을 우선시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2:03+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국가보훈부, 청소년 대상 '미션히어로즈' 보훈 테마 활동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2312</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155_3544174244_20261021151006_3479512690.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국가보훈부의 보훈 테마 활동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미션히어로즈: 영웅의선택' 시연회가 국립경찰박물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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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국립경찰박물관에서 열린 이번 시연회는 중등 청소년들이 전·현직 제복근무자(소방관, 경찰, 군인)를 직접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인터랙티브 게임을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소방관, 경찰, 군인 세 가지 게임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하며 위기 상황에서의 선택과 대처를 간접적으로 경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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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경찰의 역사와 현장에 대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국립경찰박물관에서 진행되어, 체험객들의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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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회는 제복근무자 게임 체험, 감사 메시지 작성, 포토존 운영, 랜덤 굿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오는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지층 놀터에서도 추가 시연회가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시간 내 방문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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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서대문구 포방터길에 위치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채널 또는 홈페이지(http://hy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1:55+09:00</dc:date>
</item>
<item>
<title>[국제] AI, 전쟁터에서의 인간 의사결정 대체 우려 제기</title>
<link>http://www.dstv.kr/bbs/board.php?bo_table=23&amp;amp;wr_id=151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text-align:center;margin-bottom:20px;"><img src="https://dstv.kr/data/news_images/202610/20261021180117_image770x420cropped.jpg" style="height:auto;" alt="보도사진" /></div>
유엔 군축연구소(UNIDIR) 소장 로빈 가이스는 화요일, 인공지능(AI)이 이미 전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군사 작전에서 인간의 판단 역할이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가이스 소장은 기자들에게 "우리가 기계가 인간을 표적으로 삼아 죽이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AI가 해당 분야에서 인간의 의사결정을 대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유엔 사무총장 역시 이해관계자들에게 이 '도덕적 경계선'을 넘지 않도록 거듭 촉구해왔다. AI는 정보 분석, 표적 식별, 드론 운용, 사이버 공격 조율 등 군사 분야에서 점점 더 많은 책임을 맡고 있다. 가이스 소장은 특히 핵 분야에서도 인간의 판단을 희생시키면서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변화는 전장 작전 속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표적 식별과 타격 사이의 시간을 단축하며, 하루에 전례 없는 수의 표적을 교전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보수 신학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전쟁터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에 AI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에 대한 성경적 가치를 간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정통 개혁주의 일각에서는 전쟁의 비극 속에서도 인간의 책임과 윤리적 판단이 개입될 여지를 남겨두어야 하며, AI가 인간의 생사를 결정하는 최종 권한을 갖는 것은 성경적 가르침에 위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div style="margin-top:30px;padding:12px 16px;border-top:1px solid #ddd;background:#f7f7f7;font-size:13px;color:#555;line-height:1.6;"><strong>출처:</strong> UN News  |  <a href="https://news.un.org/feed/view/en/story/2026/10/1168636" target="_blank" style="color:#1a73e8;text-decoration:none;" rel="nofollow noreferrer noopener">원문 보기 →</a></div>
]]></description>
<dc:creator>김형석</dc:creator>
<dc:date>2026-10-21T18:01: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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